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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리빙인포</title>
<link>http://nusu24.co.kr/home/lhouse/bbs.php?id=jungbo03</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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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오수처리 설계기준.시공</title>
	<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tr height=27><td><b><font size=2>박옥관</font></b></td><td align=right><b><font size=2>2009-07-20 17:41:35</font></b></td></tr></table><p><br><table width="649" border="0" cellspacing="0" cellpadding="0">
<tbody>
<tr>
<td></td></tr>
<tr>
<td valign="top"><img width="2" height="7" src="http://www.kswater.co.kr/sub2/img/7.gif"></td></tr>
<tr>
<td background="img/t_bg.gif" valign="top">
<table width="649" border="0" cellspacing="0" cellpadding="0">
<tbody>
<tr>
<td valign="top" colspan="3"></td></tr>
<tr>
<td colspan="3"><font color="#ffffff">.</font></td></tr>
<tr>
<td valign="top" colspan="3"><font color="#ffffff">.</font></td></tr>
<tr>
<td valign="top" colspan="3"><font color="#ffffff">.</font></td></tr>
<tr>
<td width="36">&nbsp;</td>
<td width="608"><img width="8" height="8" align="absMiddle" src="http://www.kswater.co.kr/sub2/img/icon1.gif"> 오수를 배출하는 건물등을 설치하는 자는 단독 또는 공동으로 오수처리시설을 설치하되, 이를 시장, 군수, 구청장에게 미리 신고하여야 하며, 환경부령으로 정하는 설치기준에 적합하게 설치하여야 함(법 제9조, 시행규칙 제13조 내지 제15조)<br>- 오수가 발생하는 모든 건물에 대하여 오수처리시설을 설치하도록 하고, 다음 지역외의 지역에 있는 건물등에 대하여는 2002. 1. 1부터 시행(법 부칙 제1조제2항) <br><img height="6" align="absMiddle" src="http://www.kswater.co.kr/sub2/img/icon2.gif"> 특별대책지역<br><img height="6" align="absMiddle" src="http://www.kswater.co.kr/sub2/img/icon2.gif"> 호소수질보전구역<br><img height="6" align="absMiddle" src="http://www.kswater.co.kr/sub2/img/icon2.gif"> 상수 취수시설로부터 유하거리 4킬로미터 이내의 상류지역과 상수원보호구역<br><img height="6" align="absMiddle" src="http://www.kswater.co.kr/sub2/img/icon2.gif"> 공원구역 및 공원보호구역<br><img height="6" align="absMiddle" src="http://www.kswater.co.kr/sub2/img/icon2.gif"> 지하수보전구역<br><img height="6" align="absMiddle" src="http://www.kswater.co.kr/sub2/img/icon2.gif"> 하천, 호소, 바다의 경계로부터 직선거리 500미터 이내인 지역의 식품접객업, 숙박업 <br><img height="6" align="absMiddle" src="http://www.kswater.co.kr/sub2/img/icon2.gif"> 목욕장업의 영업을 하는 건물등 <br>- 2002. 1. 1부터 시행되는 지역에 있어서는 2001. 12. 31까지 다음 대상이 되는 경우에 오수처리시설을 설치하도록 함(시행령 부칙 제3조제1항) <br><img height="6" align="absMiddle" src="http://www.kswater.co.kr/sub2/img/icon2.gif"> 건축연면적이 1천600제곱미터 이상인 건물등(다만, 상수원보호구역, 특별대책지역, 특정호소수질관리구역, <br><font color="#ffffff">....</font>공원구역, 공원보호구역, 지하수보전구역, 청정지역 등의 특정지역 안에서는 건축연면적이 800제곱미터 <br><font color="#ffffff">....</font>이상인 건물등) <br><img height="6" align="absMiddle" src="http://www.kswater.co.kr/sub2/img/icon2.gif"> 건축연면적이 400제곱미터 이상인 고속도로휴게소 및 여객자동차터미널<br><img height="6" align="absMiddle" src="http://www.kswater.co.kr/sub2/img/icon2.gif"> 식품접객업, 관광숙박업, 관광객이용시설업, 숙박업의 영업에 필요한 건축연면적이<br><img height="6" align="absMiddle" src="http://www.kswater.co.kr/sub2/img/icon2.gif"> 400제곱미터 이상(특정지역안에서는 200제곱미터 이상)인 건물등<br><img height="6" align="absMiddle" src="http://www.kswater.co.kr/sub2/img/icon2.gif"> 목욕장업에 필요한 건축연면적이 200제곱미터 이상인 건물등<br><img height="6" align="absMiddle" src="http://www.kswater.co.kr/sub2/img/icon2.gif"> 골프장 및 스키장내의 오수가 발생하는 건물등 <br>- 휴게소, 여객자동차터미널, 식품접객업, 관광숙박업, 관광객이용시설업, 숙박업, 목욕장업에 해당하는 2이상의 사업장을 동일 건물에 설치하는 경우에는 각 사업장의 건축연면적을 합산하여 400제곱미터 이상(특정지역안에서는 200제곱미터 이상)인 건물등<br>- 2동 이상의 건물등을 연접부지에 건축하는 경우에는 각 건축연면적을 합산하여 오수처리시설 설치대상여부를 판단함<br><br>- 청정지역에서 오수처리시설의 설치대상이 되는 건물등을 설치?운영중인 자는 2001. 12. 31<br>까지 오수처리시설을 설치하여야 하되, 다음에 해당하는 경우에는 설치대상에서 제외함<br>(시행령 부칙 제3조제1항)<br><img height="6" align="absMiddle" src="http://www.kswater.co.kr/sub2/img/icon2.gif"> 하, 폐수종말처리시설 또는 마을하수도의 예정처리구역에 있는 건물등 <br><img height="6" align="absMiddle" src="http://www.kswater.co.kr/sub2/img/icon2.gif"> 2004. 12. 31까지 폐지예정인 학교 <br></td>
<td width="5">&nbsp;</td></tr>
<tr>
<td colspan="3"><font color="#ffffff">.</font></td></tr>
<tr>
<td width="36">&nbsp;</td>
<td width="608"><img width="8" height="8" align="absMiddle" src="http://www.kswater.co.kr/sub2/img/icon1.gif"> 설치신고를 받은 시장?군수?구청장은 다음에 해당하여 오수처리시설을 공동으로 설치 또는 이용하는 것이 적합한 경우 당해 건축주에게 오수처리시설을 공동으로 설치하거나 이용하도록 권장할 수 있음(시행령 제3조)<br>- 인근에 처리용량의 여유가 있는 오수처리시설이 설치 또는 운영중인 경우<br>- 인근에 준공시기가 비슷한 다른 건물등의 설치계획이 있는 경우<br></td>
<td width="5">&nbsp;</td></tr>
<tr>
<td colspan="3"><font color="#ffffff">.</font></td></tr>
<tr>
<td width="36" rowspan="2">&nbsp;</td>
<td width="608"><img width="8" height="8" align="absMiddle" src="http://www.kswater.co.kr/sub2/img/icon1.gif"> 오수를 하수종말처리시설 또는 폐수종말처리시설에 유입하여 처리하는 경우(하수종말처리시설 또는 폐수종말처리시설이 설치중에 있거나 설치예정인 지역에서 오수를 동 시설로 유입시켜 처리하고자 하는 경우를 포함하되, 동시설로의 유입 처리시점이 건물 기타 시설물의 준공예정시점 이전인 경우에 한함)<br>(법 제9조제1항)<br><img width="8" height="8" align="absMiddle" src="http://www.kswater.co.kr/sub2/img/icon1.gif"> 수세식화장실이 설치되지 아니한 건물등으로서 1일 오수발생량이 1세제곱미터 이하인<br>건물등을 설치하는 경우(시행규칙 제12조)<br></td>
<td width="5" rowspan="2">&nbsp;</td></tr>
<tr>
<td>&nbsp;</td></tr>
<tr>
<td colspan="3"><font color="#ffffff">.</font></td></tr>
<tr>
<td colspan="3"><font color="#ffffff">.</font></td></tr>
<tr>
<td width="36">&nbsp;</td>
<td width="608"><img width="8" height="8" align="absMiddle" src="http://www.kswater.co.kr/sub2/img/icon1.gif"> 수세식화장실을 설치하는 자는 단독정화조를 설치하되, 시장, 군수, 구청장에게 미리 신고하여야 하며, 환경부령으로 정하는 설치기준에 적합하게 설치하여야 함<br>(법 제10조, 시행규칙 제19조 내지 제21조)<br></td>
<td width="5">&nbsp;</td></tr>
<tr>
<td colspan="3"><font color="#ffffff">.</font></td></tr>
<tr>
<td rowspan="2">&nbsp;</td>
<td width="608"><img width="8" height="8" align="absMiddle" src="http://www.kswater.co.kr/sub2/img/icon1.gif"> 수세식화장실에서 발생되는 오수를 오수처리시설로 유입시켜 처리하는 경우<br><img width="8" height="8" align="absMiddle" src="http://www.kswater.co.kr/sub2/img/icon1.gif"> 수세식화장실에서 발생되는 오수를 우,오수분류식하수도를 통하여 하수종말처리시설 또는 폐수종말처리시설에 유입하여 처리하는 경우(하수종말처리시설 또는 폐수종말처리시설이 설치중에 있거나 설치예정인 지역에서 오수를 동 시설로 유입시켜 처리하고자 하는 경우를 포함하되, 동 시설로의 유입?처리시점이 건물 기타 시설물의 준공예정시점 이전인 경우에 한함, <br>법 제10조제1항 단서) <br></td>
<td width="5" rowspan="2">&nbsp;</td></tr>
<tr>
<td>&nbsp;</td></tr>
<tr>
<td colspan="3"><font color="#ffffff">.</font></td></tr>
<tr>
<td width="36">&nbsp;</td>
<td width="608"><img width="8" height="8" align="absMiddle" src="http://www.kswater.co.kr/sub2/img/icon1.gif"> 건물등을 일정규모 이상으로 증축하거나 용도변경하고자 하는 경우에 발생오수의 양이 증가되는 때에는 당해 건물등의 소유자는 오수처리시설 또는 단독정화조를 설치하여야 함<br>(법 제10조의 2, 시행령 제6조의2제1항) <br><br>- 건축연면적 1,600제곱미터 이상인 건물등<br><font color="#ffffff">..</font>(제2조의2 각호의 1에 해당하는 지역에서는 건축연면적 800제곱미터 이상인 건물등)<br>- 건축연면적 400제곱미터 이상인 고속도로휴게소 및 여객자동차터미널<br>- 식품접객업, 숙박업, 관광숙박업 및 관광객이용시설업의 영업에 필요한 건축연면적 400제곱미터 이상<br><font color="#ffffff">..</font>(제2조의2 각호의 1에 해당하는 지역에서는 200제곱미터 이상)인 건물등<br>- 목욕장업에 필요한 건축연면적 200제곱미터 이상인 건물등<br>- 골프장 및 스키장안의 오수가 발생하는 건물등<br>- 휴게소, 여객자동차터미널, 식품접객업, 관광숙박업, 관광객이용시설업, 숙박업, 목욕장업에 해당하는 2이상의 사업장을 동일 건물에 설치하는 경우에는 각 사업장의 건축연면적을 합산하여 400제곱미터 이상(제2조의2 각호의 1에 해당하는 지역에서는 200제곱미터 이상)인 건물등<br>- 하천, 호소, 바다의 경계로부터 직선거리 500미터 이내인 지역의 식품접객업, 숙박업, 목욕장업의 영업을 하는 건물등<br><br>다만, 휴게음식점중 과자점형태의 영업에 이용되는 건물등이나, 하?폐수종말처리시설 또는 마을하수도의 예정처리구역안에 있는 건물등으로서 증축?개축없이 영업을 하는 건물등은 제외 <br><img width="8" height="8" align="absMiddle" src="http://www.kswater.co.kr/sub2/img/icon1.gif"> 2동 이상의 건물등을 연접부지에 건축하는 경우에는 각 건축연면적을 합산하여 오수처리시설 설치대상여부를 판단함(시행령 제6조의2제2항) <br><img width="8" height="8" align="absMiddle" src="http://www.kswater.co.kr/sub2/img/icon1.gif"> 건물등의 증축 또는 용도변경으로 오수 발생량이 증가되어 설치?운영중인 오수처리시설 또는 단독정화조의 처리용량이 부족하게 되는 때에는 당해 건물등의 소유자는 오수처리시설 또는 단독정화조의 처리용량을 증대시켜야 하되, 다음에 해당하는 경우에는 제외함 (법 제10조의2, 시행령 제6조의2제3항)<br>- 처리효율을 개선시켜 처리용량의 증대없이도 방류수수질기준의 준수가 가능한 경우.<br>(이 경우 건물등의 소유자가 설계?시공업자 또는 오수처리시설등제조업자가 검토한 처리효율 개선검토서를 시장, 군수. 구청장에게 제출하여야 함) <br>- 단독정화조의 처리용량이 20% 미만 부족한 경우로서 내부청소를 연 2회 이상 실시하는 경우 </td>
<td width="5">&nbsp;</td></tr>
<tr>
<td colspan="3">&nbsp;</td></tr></tbody></table></td></tr>
<tr>
<td background="img/t_bg.gif" valign="top">
<table width="649" border="0" cellspacing="0" cellpadding="0">
<tbody>
<tr>
<td colspan="3"><font color="#ffffff">.</font></td></tr>
<tr>
<td colspan="3"><font color="#ffffff">.</font></td></tr>
<tr>
<td width="36" rowspan="2">&nbsp;</td>
<td width="608"><img width="8" height="8" align="absMiddle" src="http://www.kswater.co.kr/sub2/img/icon1.gif"> 공공하수도 처리구역내에서는 오수정화조를 설치하지 않아도 되므로 하수도 현황에 대한 <br>조사가 선행되어야 한다.<br></td>
<td width="5" rowspan="2">&nbsp;</td></tr>
<tr>
<td>&nbsp;</td></tr>
<tr>
<td colspan="3"><font color="#ffffff">.</font></td></tr>
<tr>
<td width="36" rowspan="2">&nbsp;</td>
<td width="608"><img width="8" height="8" align="absMiddle" src="http://www.kswater.co.kr/sub2/img/icon1.gif"> 처리대상인원은 정원이나 출입 인원수와는 관계없이 그 건물에서 배출되는 오수가 1인1일분의 분뇨량, 오수량이나 오탁물질로 환산하여 몇사람 분에 상당하는가의 값이다. 처리대상 인원은 KS F 1507(건축물의 용도별 분뇨 정화조의 처리대상인원 산정 기준)을 기준한다.<br></td>
<td width="5" rowspan="2">&nbsp;</td></tr>
<tr>
<td>&nbsp;</td></tr>
<tr>
<td colspan="3"><font color="#ffffff">.</font></td></tr>
<tr>
<td width="36" rowspan="2">&nbsp;</td>
<td width="608"><img width="8" height="8" align="absMiddle" src="http://www.kswater.co.kr/sub2/img/icon1.gif"> 오수 정화조 설치 대상에 속하는지를 확인하여야 하며, 이외에 수도법, 환경정책 기본법 및 수질환경 보전법등의 관련 법규와 지도 지침등을 검토하여야 한다.<br></td>
<td width="5" rowspan="2">&nbsp;</td></tr>
<tr>
<td>&nbsp;</td></tr>
<tr>
<td colspan="3"><font color="#ffffff">.</font></td></tr>
<tr>
<td rowspan="2">&nbsp;</td>
<td><img width="8" height="8" align="absMiddle" src="http://www.kswater.co.kr/sub2/img/icon1.gif"> 처리 대상인원과 관련법규 등의 검토로부터 성능이 결정되며 방류수질의 규제가 엄격한 경우에는 3차 처리 장치를 설치하여야 할 필요성이 생긴다.<br></td>
<td rowspan="2">&nbsp;</td></tr>
<tr>
<td>&nbsp;</td></tr>
<tr>
<td colspan="3"><font color="#ffffff">.</font></td></tr>
<tr>
<td rowspan="2">&nbsp;</td>
<td><img width="8" height="8" align="absMiddle" src="http://www.kswater.co.kr/sub2/img/icon1.gif"> 오수량 산정시에는 다음과 같은 검토가 필요하다.<br><img height="6" align="absMiddle" src="http://www.kswater.co.kr/sub2/img/icon2.gif"> 구조 기준에 의한 표준 수량으로 가능한가.<br><img height="6" align="absMiddle" src="http://www.kswater.co.kr/sub2/img/icon2.gif"> 배출원별(수사용 용도별)오수량<br><img height="6" align="absMiddle" src="http://www.kswater.co.kr/sub2/img/icon2.gif"> 건축 용도별 표준 오수량<br><img height="6" align="absMiddle" src="http://www.kswater.co.kr/sub2/img/icon2.gif"> 급배수 위생계획면으로부터의 추정<br><img height="6" align="absMiddle" src="http://www.kswater.co.kr/sub2/img/icon2.gif"> 급수 사용량<br><img height="6" align="absMiddle" src="http://www.kswater.co.kr/sub2/img/icon2.gif"> 실적 및 실태조사 결과 <br></td>
<td rowspan="2">&nbsp;</td></tr>
<tr>
<td>&nbsp;</td></tr>
<tr>
<td colspan="3"><font color="#ffffff">.</font></td></tr>
<tr>
<td rowspan="2">&nbsp;</td>
<td colspan="2"><img width="8" height="8" align="absMiddle" src="http://www.kswater.co.kr/sub2/img/icon1.gif"> 오수의 수질 결정 시에는 다음 사항을 검토한다.<br><img height="6" align="absMiddle" src="http://www.kswater.co.kr/sub2/img/icon2.gif"> 구조 기준의 BOD치로 가능한가.<br><img height="6" align="absMiddle" src="http://www.kswater.co.kr/sub2/img/icon2.gif"> 배수원별 표준수질, 오탁 부하량 원단위<br><img height="6" align="absMiddle" src="http://www.kswater.co.kr/sub2/img/icon2.gif"> 건축용도별 표준수량<br><img height="6" align="absMiddle" src="http://www.kswater.co.kr/sub2/img/icon2.gif"> 실적 및 실태조사 결과<br><img height="6" align="absMiddle" src="http://www.kswater.co.kr/sub2/img/icon2.gif"> 특수배수의 혼입 </td></tr>
<tr>
<td colspan="2">&nbsp;</td></tr>
<tr>
<td colspan="3"><font color="#ffffff">.</font></td></tr>
<tr>
<td rowspan="2">&nbsp;</td>
<td colspan="2"><img width="8" height="8" align="absMiddle" src="http://www.kswater.co.kr/sub2/img/icon1.gif"> 오수 배출 특성 파악시에는 다음 사항을 검토한다.<br><img height="6" align="absMiddle" src="http://www.kswater.co.kr/sub2/img/icon2.gif"> 오수의 배출 시간<br><img height="6" align="absMiddle" src="http://www.kswater.co.kr/sub2/img/icon2.gif"> 오수 배출 유량과 수질의 시간변동<br><img height="6" align="absMiddle" src="http://www.kswater.co.kr/sub2/img/icon2.gif"> 오수량 및 오탁부하량의 주간, 월간, 계절간 변동<br><img height="6" align="absMiddle" src="http://www.kswater.co.kr/sub2/img/icon2.gif"> 협잡물, 유지류, 소독약등의 혼입 정도 <br></td></tr>
<tr>
<td colspan="2">&nbsp;</td></tr>
<tr>
<td colspan="3"><font color="#ffffff">.</font></td></tr>
<tr>
<td>&nbsp;</td>
<td colspan="2">설치 장소의 조건으로서는 다음 사항을 검토한다. </td></tr>
<tr>
<td colspan="3"><font color="#ffffff">.</font></td></tr>
<tr>
<td>&nbsp;</td>
<td colspan="2">a. 방류 방향<br>b. 오니의 반출 및 보수점검의 편의성<br>c. 주거지역으로부터 가능한 한 떨어진 곳<br>d. 가능한 한 북단에 설치<br>e. 가능한 한 1개소에 집중 설치 <br></td></tr>
<tr>
<td colspan="3"><font color="#ffffff">.</font></td></tr>
<tr>
<td>&nbsp;</td>
<td colspan="2">a. 변소에 인접하고 방류하여야 하는 방향으로 설치<br>b. 자연유하로 방류가 가능한 곳<br>c. 특별한 하중이 걸리는 곳은 피한다.<br>d. 증축 예정인 장소가 아닌지<br>e. 보수 유지관리의 편의성<br></td></tr>
<tr>
<td colspan="3"><font color="#ffffff">.</font></td></tr>
<tr>
<td>&nbsp;</td>
<td>상기의 각 항을 조사, 검토하고 다음 사항을 충분히 고려하여 종합적으로 평가한 후에 처리방식을 결정한다.<br>a. 기온, 수온, 강우량 등의 기상 조건<br>b. 취기, 소음, 진동 등에 의한 공해<br>c. 발생 오니처리 체제<br>d. 유지관리의 체제<br>e. 부하 변동에 따른 처리기능의 안정성<br>f. 초기투자비, 운전비 등 </td>
<td>&nbsp;</td></tr>
<tr>
<td>&nbsp;</td>
<td colspan="2">&nbsp;</td></tr></tbody></table></td></tr></tbody></table>]]></description>
	<link>http://nusu24.co.kr/home/lhouse/bbs.php?id=jungbo03&amp;q=view&amp;uid=24</link>
	<dc:creator>박옥관</dc:creator>
	<dc:date>2009-07-20 17:41:35</dc:date>
	<dc:subject></dc:subject>
	</item>
	<item>
	<title>단독정화조</title>
	<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tr height=27><td><b><font size=2>박옥관</font></b></td><td align=right><b><font size=2>2009-07-20 17:33:26</font></b></td></tr></table><p><br><table width="649" border="0" cellspacing="0" cellpadding="0">
<tbody>
<tr>
<td colspan="2"></td></tr>
<tr>
<td height="7" colspan="2"><img width="2" height="7" src="http://www.kswater.co.kr/sub2/img/7.gif"></td></tr>
<tr>
<td colspan="2"><font color="#ffffff">.</font></td></tr>
<tr>
<td width="30">&nbsp;</td>
<td width="630"><font color="#669900">오수처리시설 또는 단독정화조의 설치 또는 변경공사를 완료한 때에는 시장?군수?구청장의 준공검사를 받아야 함 (법 제12조)</font></td></tr>
<tr>
<td colspan="2">&nbsp;</td></tr>
<tr>
<td align="right" colspan="2">
<table width="640" border="0" cellspacing="0" cellpadding="0">
<tbody>
<tr>
<td colspan="2"></td></tr>
<tr>
<td width="20" rowspan="2">&nbsp;</td>
<td width="620" height="10"></td></tr>
<tr>
<td></td></tr>
<tr>
<td colspan="2">&nbsp;</td></tr>
<tr>
<td colspan="2"></td></tr>
<tr>
<td>&nbsp;</td>
<td><img width="8" height="8" align="absMiddle" src="http://www.kswater.co.kr/sub2/img/icon1.gif"> 신청서 검토결과 이상이 없는 경우에는 신청서를 접수한 날부터 7일이내에 현장 확인조사를 실시하되, 2인이상이 1조를 원칙으로 하며 민원인에게 불편을 초래하여서는 아니됨<br><img width="8" height="8" align="absMiddle" src="http://www.kswater.co.kr/sub2/img/icon1.gif"> 준공검사자는 현지 확인조사를 함에 있어 실측 및 육안으로 검사하되, 직접 육안으로 확인이 불가한 사항은 시공중에 촬영한 사진으로 확인하거나 CCTV등으로 확인할 수 있음<br><img width="8" height="8" align="absMiddle" src="http://www.kswater.co.kr/sub2/img/icon1.gif"> 준공검사자는 현지 확인조사를 실시하고 준공검사조서를 작성</td></tr>
<tr>
<td colspan="2">&nbsp;</td></tr>
<tr>
<td colspan="2"></td></tr>
<tr>
<td>&nbsp;</td>
<td><img width="8" height="8" align="absMiddle" src="http://www.kswater.co.kr/sub2/img/icon1.gif"> 시장ㆍ군수ㆍ구청장은 현지확인결과 당해 시설이 설계도서 및 설치기준에 부합하는 경우에는 신청인에게 적합통지를 하여야 함</td></tr>
<tr>
<td colspan="2">&nbsp;</td></tr>
<tr>
<td colspan="2"></td></tr>
<tr>
<td>&nbsp;</td>
<td><img width="8" height="8" align="absMiddle" src="http://www.kswater.co.kr/sub2/img/icon1.gif"> 시장ㆍ군수ㆍ구청장은 준공검사 결과 당해 시설이 설계도서 및 설치기준에 부합하지 않는 때에는 그 사유를 명시하여 신청인에게 부적합통지를 하고, 개선후 준공검사를 재신청하도록 하여야 하며, 개선완료후 준공검사를 재신청한 경우에는 이를 확인하고 개선이 완료되었다고 판단되는 때에는 적합통지를 하여야 함<br><img width="8" height="8" align="absMiddle" src="http://www.kswater.co.kr/sub2/img/icon1.gif"> 시장ㆍ군수ㆍ구청장은 준공검사 결과 당해 시설이 설치기준을 위반한 경우 시설을 시공한 자(시공자의 파산ㆍ도망 등 부득이한 사유가 있는 경우는 당해 오수처리시설 또는 단독정화조의 소유자 또는 관리자)에게 3월의 범위내에서 개선명령을 하여야 함</td></tr>
<tr>
<td colspan="2">&nbsp;</td></tr>
<tr>
<td colspan="2"></td></tr>
<tr>
<td>&nbsp;</td>
<td><img width="8" height="8" align="absMiddle" src="http://www.kswater.co.kr/sub2/img/icon1.gif"> 준공검사결과 적합통지를 한 오수처리시설에 대하여는 시행규칙 별지 제7호서식의 관리카드를 작성ㆍ비치하여야 함</td></tr>
<tr>
<td colspan="2">&nbsp;</td></tr>
<tr>
<td colspan="2"></td></tr>
<tr>
<td rowspan="5">&nbsp;</td>
<td><img width="8" height="8" align="absMiddle" src="http://www.kswater.co.kr/sub2/img/icon1.gif"> 오수처리시설 또는 설계?시공업자가 설치한 단독정화조에 대하여는 적합통지를 한 날부터 90일후(동절기는 110일 :적합통지를 받은 날이 당해년도 11월 1일 부터 다음연도 1월 31일인 경우, 불가피한 사유로 운영할 수 없는 경우는 사용개시를 한날부터 50일(동절기 70일)) 지체없이 가동상태를 점검하고, 방류수수질기준 준수여부를 확인하기 위하여 시료를 채취?검사하여야 함<br><img width="8" height="8" align="absMiddle" src="http://www.kswater.co.kr/sub2/img/icon1.gif"> 시장ㆍ군수ㆍ구청장은 준공검사 결과 당해 시설이 방류수수질기준을 위반한 경우 시설을 시공한 자(시공자의 파산ㆍ도망 등 부득이한 사유가 있는 경우는 당해 오수처리시설 또는 단독정화조의 소유자 또는 관리자)에게 개선명령을 하고, 과태료는 건축물의 소유자 또는 관리자에게 부과함</td></tr>
<tr>
<td>&nbsp;</td></tr>
<tr>
<td>※ 2001년 11월 국회에 제출된 개정법률안에는 당해시설의 시공자에게 개선명령과 과태료 처분을 하도록 규정하고 있음 </td></tr>
<tr>
<td>
<p>※ 오염도검사 대상인 오수처리시설이 하수종말처리시설의 처리구역내에 위치하는 경우에는 오염도검사를 면제</p></td></tr>
<tr>
<td>※ 단, 합류식 하수처리구역내에 설치되는 단독정화조의 경우에는 준공검사결과에 따른 방류수수질검사를 실시하여야함. 이 경우에도 단독정화조제조업자가 제공한 단독정화조를 설치한 경우에는 제외됨</td></tr>
<tr>
<td colspan="2">&nbsp;</td></tr>
<tr>
<td colspan="2">&nbsp;</td></tr></tbody></table></td></tr>
<tr>
<td colspan="2"><font color="#ffffff">.</font><img width="316" height="16" src="http://www.kswater.co.kr/sub2/img/lt_10.gif"></td></tr>
<tr>
<td rowspan="2">&nbsp;</td>
<td>미등록 정화조 등제건이나 오수처리시설에 관련된 관공서 업무 처리</td></tr></tbody></table>]]></description>
	<link>http://nusu24.co.kr/home/lhouse/bbs.php?id=jungbo03&amp;q=view&amp;uid=23</link>
	<dc:creator>박옥관</dc:creator>
	<dc:date>2009-07-20 17:33:26</dc:date>
	<dc:subject></dc:subject>
	</item>
	<item>
	<title>수돗물에 대한상식   </title>
	<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tr height=27><td><b><font size=2>박옥관</font></b></td><td align=right><b><font size=2>2009-03-31 16:58:37</font></b></td></tr></table><p><br><TABLE style="TABLE-LAYOUT: fixed"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100%" border=0>
<COLGROUP>
<COL width="100%"></COL>
<TBODY>
<TR>
<TD class=list_han vAlign=top>수도꼭지를 틀었을 때 수돗물이 하얗게(우유빛) 보이는 이유<BR>물에는 산소나 공기가 들어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물고기가 물속에서 살 수 있겠지요. 어항에 기포발생기를 설치하는 것은 산소를 공급하려는 것입니다. 겨울철에는 물이 차기 때문에 특히 많은 산소가 들어 있습니다. 이런 찬 물이 가정집에 들어오면서 따뜻해지면 물속 산소가 밖으로 나오려는 성질이 강해집니다. 그러다가 수도꼭지를 틀면 따뜻한 소다수병을 흔들었을 때 같이 거품이 생기는 것입니다. 이 물을 컵에 받아보면 컵 아래부터 위로 물이 맑아지는 현상을 볼 수 있습니다. 공기방울이 올라와 공기중으로 사라지기 때문이지요. 이렇듯 조그만 공기방울들이 컵속의 물을 우유빛으로 보이게 하는 것입니다. 이를 백수현상이라 합니다.<BR><BR>생수 또는 약수라고 하는 자연수는 그냥 마셔도 될까요?<BR>우리 주위에는 약수나 생수를 길어다 마시는 사람을 종종 볼 수가 있습니다. 그러나 오늘날에는 인구증가와 산업발달의 영향으로 많은 산과 하천이 오염되고 또한 공기가 오염되어 산성비가 많이 내리기 때문에 무턱대고 그냥 마셔서는 안 됩니다. 특히 비가 온 뒤에는 매우 주의를 요하고 반드시 수질검사를 해보고 검사결과 이상이 없을 때에만 마셔야 합니다.<BR><BR>수돗물에는 왜 소독약품(염소)냄새가 느껴지나요?<BR>수돗물에서 나는 이상한 냄새와 맛은 소독을 위해 투입하는 염소때문이며 염소는 각 가정까지 공급되는 과정에서 변식할 수 있는 일반세균과 대장균을 살균하기 위해 사용하는 소독제입니다. 따라서 염소냄새가 조금나는 것은 정상적이며 안전한 수돗물임을 나타내고 있습니다. 세계보건기구에서 잔류염소가 0.2ppm이상 유지되도록 권고하고 있습니다. <BR><BR>수돗물에서 녹물이 나온다<BR>건축물내의 옥내배관이 노후되어 관부식으로 인한 경우로 판단되며(노후 급수관은 내식성자재로 이미 대부분 교체)옥내배관의 개체 또는 갱생공사를 해야 합니다.<BR><BR>고무호스는 수도전용 호스를 사용하자<BR>보통 소독약 냄새로 오인하는 냄새중의 하나가 고무호스로 인한 냄새입니다. 이것은 보통 시민들이 수도꼭지를 편리하게 사용하기 위해 고무호스를 연결하여 사용하는 경우가 많은데 이 연결 호스에서 냄새가 많이 발생하고 톨루엔 같은 유해물질이 검출되고 있습니다. 반드시 수도전용 호스인지 알아보고 사용하도록 합시다.<BR><BR>어항에 수돗물을 넣으면 왜 물고기가 죽는 것일까?<BR>물고기의 종류에 따라 염소에 대한 저항력이 다르고 특히 금붕어의 경우는 염소가 들어 있는 물에 살고 있지 않았기 때문에 염소에 대한 내성이 약해 염소가 0.15∼0.3PPM정도 포함되어 있으면 죽게 됩니다. 그래서 가정에서는 염소를 없애기 위해 중화제(티오황산나트륨)를 사용하여 염소성분을 없앤 다음 물고기를 넣어주면 물고기는 죽지 않게 됩니다.<BR><BR>수돗물에서 벌레가 나온다<BR>여름철 민원중에 가장 많은 부분을 차지하는 것 중 하나가 수돗물에서 벌레가 나온다는 것입니다. 이것은 깔따구의 유충으로 여름철 물탱크 관리가 소홀한 틈을 타서 물탱크에 많이 번식하는 것이 특징입니다. 여름철 물탱크가 완전 밀봉되지 않으면 그 틈으로 깔다구가 날아들어 산란을 하게 되고 높은 기온등 여러조건으로 인하여 부화하여 다량 번식하기가 쉽다. 여름철 물탱크 관리를 철저히 하고 청소도 자주해서 맑은 물을 마시도록 합시다. <!--"<--></TD></TR></TBODY></TABLE>]]></description>
	<link>http://nusu24.co.kr/home/lhouse/bbs.php?id=jungbo03&amp;q=view&amp;uid=22</link>
	<dc:creator>박옥관</dc:creator>
	<dc:date>2009-03-31 16:58:37</dc:date>
	<dc:subject></dc:subject>
	</item>
	<item>
	<title>욕실 개조후 아래집 누수피해 보상해야 </title>
	<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tr height=27><td><b><font size=2>박옥관</font></b></td><td align=right><b><font size=2>2008-09-12 12:56:13</font></b></td></tr></table><p><br><br>
<TABLE cellSpacing=1 cellPadding=2>
<TBODY>
<TR>
<TD></TD></TR>
<TR>
<TD style="FONT-SIZE: 11px; COLOR: #545454; FONT-FAMILY: 돋움"></TD></TR></TBODY></TABLE>
<br>(대구=연합뉴스) 임상현 기자=대구지법 민사13부 (재판장 김채해 부장판사)는 18일 아파트 욕실 개조에 따른 누수현상으로 피해를 본 이모(26)씨 등 주민 3명이 위층&nbsp; 주민인 배모 (46.모건설사 대표)씨를 상대로 낸 손해배상 청구소송에서 "피고는 원고들에게 640만원에서 2천40만원을 배상하라"며 원고 승소판결을 내렸다. 
<br>재판부는 판결문에서 "아파트 맨 위층에 사는 피고가 욕실을 개조한 사실이있고 이로인해 아래3개층에서 누수현상이 생긴 점이 인정돼 피고가 현재 퇴거한 상태이지만 배상하는 것이 당연하다"고 밝혔다.
<br>이씨 등은 배씨가 지난 96년 아파트 맨 위층에 입주하면서 욕실 욕조와 세면대위치를 변경하는 등 욕실을 개조해 2001년부터 아래 3개층 안방과 욕실,부엌 등에 물이 새고 곰팡이가 끼는 등 피해를 보았다며 소송을 냈다.]]></description>
	<link>http://nusu24.co.kr/home/lhouse/bbs.php?id=jungbo03&amp;q=view&amp;uid=18</link>
	<dc:creator>박옥관</dc:creator>
	<dc:date>2008-09-12 12:56:13</dc:date>
	<dc:subject></dc:subject>
	</item>
	<item>
	<title>누수로 부과된 과다요금을 환급 받을 수 있습니다.</title>
	<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tr height=27><td><b><font size=2>박옥관</font></b></td><td align=right><b><font size=2>2008-09-12 12:54:14</font></b></td></tr></table><p><br><br><STRONG>옥내누수 감면</STRONG>
<br>수용가의 고의가 아닌 옥내누수배관 노후로 과다부과된 수도요금에 대해 시민부담을 경감코자 시행하는제도입니다.
<br><STRONG>* 감면 대상자</STRONG>
<br>누수지점이 지하, 벽체 속으로 발견이 곤란하고 , 수용가의 고의 또는 과실이 아닌 경우
<br><STRONG>* 감면금액</STRONG>
<br>상수도 : 정상 사용한 직전 3개월의 평균사용량에 해당하는 금액을 공제하고 남은 금액의 1/2 감면
<br>하수도 : 옥내누수로 인한 하수량은 조정량에서 제외한다. 사용량 조정은 전 4개월 평균사용량 또는 전년동기간 사용량(목욕업 등 계절별 증감이 많은 경우한함)으로 산출
<br>물이용부담금 : 상수도 감면방법 준용
<br><STRONG>* 구비서류</STRONG>
<br>옥내누수임을 증명하는 사진 (수리 전, 중, 후), 누수수리비 지출영수증
<br><STRONG>* 감면적용은 6개월을 초과할 수 없음</STRONG>
<br>관할 사업소 방문 또는 팩스 신청
<br><STRONG>* 문의처 </STRONG>
<br>국번없이 121 또는 관할 사업소 (수도영수증 참조)
<br>@ 감면대상<BR>ㅇ 옥내배관노후 등의 사유로 계량기를 지난 이후의 급수장치에서 누수가 발생한 경우<BR>ㅇ 모든 업종에 적용<BR>(2000년 8월부터 적용)<BR><BR>@ 감면방법<BR>ㅇ 정상사용량을 제외한 누수량에 대하여 누진제를 배제하여 감면<BR>- 정상사용량 : 이전 3개월 평균사용량(비정상 사용량 제외)<BR>- 누수량 : 총사용수량(검침수량)중에서 정상사용수량을 제외한 양<BR>ㅇ 누수량에 대하여 정상사용수량의 최종단계에 해당하는 요율 적용<BR>ㅇ 구경별 정액요금은 그대로임<BR><BR>@ 요금산정 예시<BR>ㅇ 월평균 사용량이 20㎥인 가정집에 옥내누수로 검침량이 200㎥인 경우<BR>- 월평균사용량 : 20㎥ (10 × 370 + 10 × 520 = 8,900원)<BR>- 누수량 : 180㎥ (200㎥ - 20㎥) <BR>* 180 × 520(20톤의 최종요율) = 93,600원<BR>- 부과요금 : 8,900 + 93,600 = 102,500원<BR>@ 감면하지 않을 경우 <BR>- 10 × 370 + 10× 520 + 10× 590 + 10 × 670 + 10× 800 + 150 × 890 = 163,000원<BR><BR>@ 감면요금 적용기간<BR>ㅇ 누수발생 당해월 1개월의 누수량에 대하여서만 감면요금 적용<BR>ㅇ 누수 당해월에 한하여 누진제 적용을 배제하므로 옥내누수 발생시 수요가의 부담으<BR>로 옥내누수부분을 수리하여야 하며 수리를 하지 않거나 수리를 늦게 하여 계속 누수<BR>가 발생하더라도 감면을 하지 않음<BR><BR>@ 감면신청<BR>ㅇ 옥내급수장치에 대한 누수사실 확인<BR>- 옥내누수탐사 신청을 하거나 검침원 검침시 옥내누수로 확인<BR>ㅇ 옥내누수감면신청서 제출<BR>- 옥내누수감면요금 적용신청서를 작성하여 제출 ]]></description>
	<link>http://nusu24.co.kr/home/lhouse/bbs.php?id=jungbo03&amp;q=view&amp;uid=17</link>
	<dc:creator>박옥관</dc:creator>
	<dc:date>2008-09-12 12:54:14</dc:date>
	<dc:subject></dc:subject>
	</item>
	<item>
	<title>♣부분별 방수하자에 대처하는 요령 </title>
	<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tr height=27><td><b><font size=2>박옥관</font></b></td><td align=right><b><font size=2>2008-07-18 10:16:40</font></b></td></tr></table><p><br>부분별 방수하자에 대처하는 요령 <BR><BR><BR>▶ 지붕방수 <BR><BR>전원주택에 일반적으로 사용되는 아스팔트 슁글 지붕의 경우 OSB합판 위에 시트방수를 하고 슁글을 부착하게 된다. 이때 시트방수를 하지 않으면 합판이 썩게 되어 얼마 안가 지붕을 대대적으로 교체해야 하므로 건축당시 주위깊게 살펴야 한다. <BR><BR><BR>시트방수를 했는데 누수가 된 경우는 부분을 찾아 슁글과 손상된 시트를 벗겨내고 다시 시트방수를 하면 된다. 시멘트기와의 경우 크랙 등으로 누수사고가 가장 많이 일어나는데, 기와 자체에 손상여부를 쉽게 찾아 낼 수 없어 완벽한 방수를 위해서는 다른 자재로 재시공하는 것이 좋다. 금속기와의 경우 이음새 틈의 벌어진 곳을 좁히고, 기와의 앉아있는 상태가 불량하거나 내려앉았을 경우 누수부위의 기와를 용마루부터 뜯어내고 새로 올린다. <BR><BR><BR>▶ 목조, 스틸하우스 등의 외벽에 누수가 발생했을 경우 <BR><BR><BR>외벽의 사이딩 이음부위 등을 잘 살펴보고, 하자가 있을 경우 그 틈새를 정밀하게 코킹하고 방수재가 첨가된 도료를 도포한다. 내벽으로 심하게 스며들 경우에는 내부벽체의 마감재를 걷어내고 그 벽체에 도막방수처리를 한다. <BR><BR><BR>▶ 대리석이나 인조석등의 외벽에서 누수가 발생할 때 <BR><BR>매지보강, 균영보수 한 후 특수 액상침투방수재로 2회 정도 도포하면 누수를 막을 수 있다. <BR><BR><BR>▶ 벽돌을 이용한 조적조 건물의 외벽 누수 <BR><BR>매지를 보강하고, 발수재를 2~3회 듬뿍 도포해준다. 이 경우 4~5년 정도의 내구성을 갖는다. <BR><BR><BR>▶ 콘크리트 벽체의 균영에 대한 누수 <BR><BR>균열부위에 V컷팅을 하고 실링재로 코킹 처리를 한다. 그 위에 시멘트 모르타르이나 보호 마감을 한다. <BR><BR><BR>▶ 황토주택의 벽체균열 <BR><BR>균열이 있는 황토균열보수재를 충진한다. 콘크리트 벽체 표면이나 조적조에 황토모르타르를 했을 때는 몰탈층을 벗겨도막방수를 한 뒤 황토모르타르를 다시 덧바른다. <BR><BR><BR>▶ 벽체와 지붕사이 또는 조적미장 마감된 창문틀과 벽체사이 누수 <BR><BR>틈사이에는 실링재를 코킹을 하고 벽체균열부위는 V커팅한 후 실링재를 코킹해준다, 이런 부분적인 보수가 끝나면 벽면에 있는 수성페인트 등의 마감을 벗겨내고 무기질 탄성도막방수재로 2회 도포하여 벽면 전체가 내부에서 방수층을 갖도록 만들어주는 것이 좋다. 그위에 수성페인트칠이나 각종마감재를 사용하면 된다. <BR><BR><BR>▶ 욕실방수 <BR><BR>주택의 2층 욕실의 경우 하자가 발생하기 쉬운 부분 가운데 하나다. 욕실에서 하자가 발생하는 원인은 대부분 욕조교체공사나, 수도, 온수배관공사 등을 하면서 바탕의 방수층을 파괴한 경우가 대부분이다. <BR><BR><BR>일반적으로 욕실의 보수는 바닥타일을 뜯어내고 다시 도막방수를 한다. 완벽히 재보수를 할 수 있으나 이 경우 비용이 많이 들어간다. 기존에 방수층을 그대로 두고 2~3㎜의 얇은 도막을 만들어주려면 시멘트 혼합형 도막방수액을 사용하면 된다. <BR><BR><BR>시멘트를 깔거나 방수액을 바를 때는 바닥과 벽면 사이를 타고 물이 흘러들어가는 경우가 많으므로 벽면 하부까지 방수처리를 한다. <BR>안내글 예제&gt; 신규 게시글을 작성시에는, 반드시 회원ID를 적어 주세요!]]></description>
	<link>http://nusu24.co.kr/home/lhouse/bbs.php?id=jungbo03&amp;q=view&amp;uid=16</link>
	<dc:creator>박옥관</dc:creator>
	<dc:date>2008-07-18 10:16:40</dc:date>
	<dc:subject></dc:subject>
	</item>
	<item>
	<title>♣방수공사의 주의할점</title>
	<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tr height=27><td><b><font size=2>박옥관</font></b></td><td align=right><b><font size=2>2008-07-18 10:13:08</font></b></td></tr></table><p><br>** 방수공사의 주의 할점<BR><BR>방수 공사 누구나 자신있다고 합니다.<BR><BR>인터넷에 그럴싸하게 올린글들은 믿을게 못된다고 생각합니다.<BR><BR>방수공사는 반 영구적이어야 하며 또한 책임을 지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BR><BR>현장여건에 맞는 제품을 사용하여야 하며 어떤 방수제품을 사용하는지 <BR><BR>꼼꼼히 물어보시고 또 그 제품이 믿을 만한 제품인지 확인해 보시고 결정하세요<BR><BR><BR><BR>**방수공사<BR><BR>방수공사는 1㎡당 가격이 천차 만별입니다.<BR>옥상 바닥을 갈아 내고 하는가, 청소만 하고 하는가, 버티 작업을 하고 시공 하는가, 재료를 좋은것으로 하는가, 싼 자재로 하는가,한번에 시공하는가, 여러번에 나누어 도포하는가,...등에 따라 가격이 형성 되므로, 싸다고 좋은것만은 아니고, 기술자가 현장을 보고 현장에 맞는, 자재와 공법을 선택해서, 견적을 받는 것이 가장 좋은 방법입니다.<BR><BR><BR>** 외벽발수공사<BR><BR>외벽의 누수가 있을땐, 균열부위 코킹 또는 에폭시 주입, <BR>각종 부착물을 위해 박은 볼트 주변의 밀봉 후, 발수재를 전체적으로 도포해 주는 것이 좋습니다.<BR><BR>발수제: 수성 제품과 유성 제품이 있으며, 현장에 맞는 자재를 선택 해야 하며 침투성인가, 코팅 기능만인가를 따져, 선택하는 것이 좋으며 도포를 하면 물이 벽에 젖지 않고, 굴러 떨어지게 하는 작용을 한다. 도포할땐 창문을 모두 닫고, 화분, 안내글 예제&gt; 신규 게시글을 작성시에는, 반드시 회원ID를 적어 주세요!]]></description>
	<link>http://nusu24.co.kr/home/lhouse/bbs.php?id=jungbo03&amp;q=view&amp;uid=15</link>
	<dc:creator>박옥관</dc:creator>
	<dc:date>2008-07-18 10:13:08</dc:date>
	<dc:subject></dc:subject>
	</item>
	<item>
	<title>♣환기가 잘되면 결로 현상을 방지 할 수 있다</title>
	<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tr height=27><td><b><font size=2>박옥관</font></b></td><td align=right><b><font size=2>2008-07-18 09:47:14</font></b></td></tr></table><p><br>환기가 잘되면 결로 현상을 방지 할 수 있다<BR><BR><BR>"결로현상의 물 맺힘은 외부의 습기가 실내로 침투하는 것이 아니라 외부의 낮은 기온으로 인해 내부의 공기가 물로 변해 외부접촉면에 맺히는 현상으로 방수제를 바른다고 해서 제거되는 것은 아니다"<BR><BR>건물에 결로(CONDENSATION)가 생기는 원인은 외부공기와 내부공기의 온도 차이에 의해서 생기는 것이다. 즉 온도 차이에 의한 포화수증기압의 차이에 의해서 결로현상이 일어나기 때문이다<BR><BR>예를 들면 냉장고에서 여름철에 시원한 음료수 병을 꺼냈을 때 음료수병에 물방울이 맺히게 되는데 이것을 결로(이슬)가 맺힌다고 한다. 음료수병의 차가운 표면이 내부공기와 만나 온도차로 인해 (정확히 말한다면 노점온도의 차이와 포화 수증압의 차이) 결로가 발생한다.<BR><BR>이러한 결로현상은 건물의 환기 및 단열이 잘되어 있다면 발생하지 않는다. 예를 들어 보온병에는 아무리 차가운 음료수를 담아놓아도 보온병에 결로가 생기지 않는다. 보온병의 단열이 잘 되기 때문에 온도 차이에 의한 결로현상이 일어나지 않는 것이다. <BR><BR>욕실의 창을 보면 유리면에 방울져 있는 물기를 쉽게 발견 할 수 있다. 이는 욕실 내부의 습기가 상대적으로 온도가 낮은 유리면에서 물로 변화되는 현상으로, 이 현상을 결로 라고 한다. 이런 현상은 욕실뿐 아니라 식생활 습관에 따라 주방에서도 심하게 발생하기도 하며 거실, 침실 등에서도 발생할 수 있다.<BR><BR>유리면에 생겨난 물기는 표면 장력에 의해 물방울로 커지며 중력에 따라 하부로 흘러 모이게 되어 내장재의 오염이나 생활상의 불편을 크게 가져 오게 된다. 결로 현상은 육안에 의해 관찰되기도 하지만 가구의 뒤편이나 공기 순환이 원활치 않은 커튼 등에 의해 곰팡이가 서식하기 좋은 환경을 만들어 건강상 문제를 야기하기도 한다. <BR><BR>따라서 결로현상에서 나타나는 물 맺힘은 외부의 습기가 실내로 침투하는 것이 아니라 외부의 낮은 기온으로 인해 내부의 공기가 물로 변해 외부접촉면에 맺히는 현상으로 이를 외부 습기 침투나 누수로 잘못 생각하고 방수제를 바른다고 해서 결로현상을 막을 수 없다.<BR><BR>건물이나 거주 주택에서 적절한 환기가 절대적으로 필요하나 이를 소홀히 하거나 부족하게 하면 결로가 발생한다. 우리 생활에서 발견되는 대부분의 결로 현상은 환기를 적절하게 시행하지 못하는 상태에서 밀폐된 환경을 유지하고 심지어는 거실이나 침실에서 식물을 키우는 등의 비적절한 생활 습관에서 비롯된다는 사실이다. <BR><BR>특히 겨울철에는 난방 등에 의해 실내 온도가 높고 주방이나 욕실에서의 온수 사용, 사람들의 호흡, 실내의 식물 등에 의해 실내 습도가 높아 져서 외부와의 온도 차이에 의해 여름에 발생하지 않는 결로현상을 발견하게 된다. <BR><BR>겨울철의 실내는 난방에 의해 천천히 따뜻해진 벽은 이미 온도가 높고 실내의 습기를 최대한 함유한 실내의 공기가 부딪쳐 표면에 습기를 머금은 상태가 된다. 또한 급속한 환기에 의해 발생하는 내부 결로의 습기도 벽체가 함유하고 있기 때문에 찬 곳에서는 이슬이 생겨 있기도 한다. 급속한 난방은 주변의 습기를 전부 끌어 모으게 되므로 필요한 만큼의 환기를 동반하거나 지속적으로 천천히 가열하여 포화 상태의 공기를 만들지 않아야 한다. <BR><BR>이러한 결로 방지의 대책으로 온도차가 심하지 않은 낮에 가능한 한 창문을 크게 열어 외부와 내부의 공기를 빠르고 원활하게 교체하는 고전적인 방법이 있으며 가장 확실한 방법은 에너지 절약형 공기순환장치를 사용하여 외부의 신선한 공기를 흡입하는 방법이 있다. 짧은 시간에 내부의 대류에 따른 공기 조화를 무시한 고전적 환기는 실내의 습기를 제거하는데 충분치 못하므로 공기순환장치를 사용하는게 효과적이다<BR><BR>여러 가지 경우에도 결로현상을 방지하기 위해 제시되는 방안중에서 일관되게 환기가 공통 추천된다는 사실이다. 열손실을 줄이기 위해 밀폐성이 높은 창문을 사용하는 건축물의 경우 환기장치는 필수적이다<BR><BR>결론적으로 결로 현상과 곰팡이 생성을 막으려면 일정온도를 유지하면서도 외부의 신선한 공기는 유입하고 내부의 나쁜 기운이 있는 공기를 배출하는 급배기형 공기순환 환기 장치를 설치하여 먼지제거는 물론 결로현상이나 곰팡이 서식을 방지하고 실내에 활성화된 생명력도 불어 넣는 것이 가장 좋은 방법이다. <BR><BR>성남 영생관리사업소에 의하면 지난 2002년에 납골당의 벽에 물이 흐르게 되고 유골함에 습기가 차 눅눅하고 악취와 가스가 차서 누수작업을 위해 먼저 신기청기 설치공사를 하였는데 예상치 못한 결과에 놀라게 되었다고 한다. 악취와 가스가 제거되는 것만을 기대했던 것과는 달리 벽을 타고 흘러내리던 결로 현상이 없어지고, 대리석 벽과 바닥에 항상 머금고 있던 물 자국이 흔적도 없이 사라졌고 이로 인해 신기청기 설치 후 계획했던 누수공사가 필요 없게 되어 수천만의 예산을 절약했다고 한다.]]></description>
	<link>http://nusu24.co.kr/home/lhouse/bbs.php?id=jungbo03&amp;q=view&amp;uid=14</link>
	<dc:creator>박옥관</dc:creator>
	<dc:date>2008-07-18 09:47:14</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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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 여름철의 보일러 관리 </title>
	<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tr height=27><td><b><font size=2>박옥관</font></b></td><td align=right><b><font size=2>2008-07-18 09:45:39</font></b></td></tr></table><p><br><TABLE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100%" border=0>
<TBODY>
<TR>
<TD class=woong vAlign=top bgColor=#ffffff height=230>♣ 여름철의 보일러 관리 <BR>여름철에는 보일러를 사용하는 시간이 줄어 들게 되므로 보일러 관리가 소흘해 지기 쉽다.그 동안 사용하던 보일러를 한번 더 점검하고 청소하며 장마철에 대비하고 다가올 가을철에 대비하여 사전에 준비하는 것이 좋다. 보일러를 1주일 이상 사용하지 않을 때에는 안전을 위해 보일러의 전원플러그를 뽑아 놓는 것이 장마철에 천둥, 번개로 인한 사고발생을 사전에 예방하고 비가 내려 습도가 높아 지면 누전사고의 원인을 줄일 수 있는 하나의 방법이다.<BR><BR><BR>♣ 가을철 보일러 관리 <BR>기온이 내려가면 장마철과 여름에 쓰지 않던 보일러는 가동전에 점검해야 안전 사고를 예방하고 연료비를 <BR>절약할 수 있다.<BR><BR>보일러의 사용시간이 길어지거나 여름에 사용하지 않던 보일러는 청소여부를 확인한 후 사용한다.<BR><BR>가스 보일러는 가동 전에 충분히 점검해야 합니다. 가스 보일러는 90%이상이 질식사고 이므로 환기가 이상<BR>없이 잘 되는지 우선 살핀다.<BR><BR>연통이 빠지거나 찌그러지는 일이 없는지 새는 곳이 없는지를 세밀히 살피고, 연통 안에 이물질(새집, 고인<BR>물)이 있으면 제거한다.<BR><BR>환기에 문제가 없으면 보일러를 가동시켜 이상이 없는지(소음, 진동냄새, 과열)를 확인 한다.<BR><BR>보일러실이 환기를 위해 뚫어 놓은 환기창이 막혀 있지 않은지를 확인한다. 많은 가정에서 찬바람이 들어와<BR>배관이 언다고 막아 놓는 일이 있는데, 이는 대단히 위험한 일이다.<BR><BR><BR>♣ 보일러 사용시 주의사항 <BR>1. 가스보일러 <BR><BR>1년에 1~2회 정기점검을 받으신 후 사용하십시오.<BR>가스보일러는 구입하신 대리점에서 1년에 1회 정기점검을 받아야 안전하게 사용하실 수 있습니다. <BR>사용가스를 확인 후 사용하십시오. 보일러 전면 또는 측면의 보일러 명판에 표시된 LPG LNG(도시가스)를 확인 하셔야 합니다. 표기된 가스 이외의 다른 가스를 사용시에는 불완전 연소 또는 폭발점화 등의 원인이 되므로 주의하십시오. <BR>겨울철에는 동파를 주의하셔야 합니다. 집을 비우실 때는 외출버튼을 눌러두시면 동파방지 최저기온을 유지합니다. <BR>가스누출 방지를 위한 확인을 하셔야 합니다. 가스배관 연결부위와 배관접합 부위는 수시로 비눗물을 이용하여 가스누설 여부를 확인하셔야 합니다.<BR><BR><BR>2. 기름보일러 <BR>겨울철에는 동파를 주의하셔야 합니다. 집을 비우실 때는 외출 버튼을 눌러 두시면 동파방지 최저기온을 유지합니다. <BR>보일러실에 설치하셔야 합니다. 기름보일러는 겨울철에도 상온이 유지될 수 있는 실내(보일러실)에 설치하여야 하며 비나 눈이 올 때 보호할 수 없는 처마밑이나 샷시가 되어 있지 않은 베란다에 설치하여서는 안됩니다. <BR>천둥번개가 치는 여름철에는 전원스위치를 빼두시는 것이 현명합니다. 번개, 천둥시에 콘트롤 보호 휴즈가 파괴되어 보일러 고장으로 오인될 수 있습니다. <BR></TD>
<TD class=line width=5>&nbsp;</TD></TR>
<TR>
<TD class=line colSpan=3 height=5>&nbsp;</TD></TR></TBODY></TABLE>]]></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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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박옥관</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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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부분별 방수하자에 대처하는 요령 </title>
	<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tr height=27><td><b><font size=2>박옥관</font></b></td><td align=right><b><font size=2>2008-07-18 09:19:42</font></b></td></tr></table><p><br>부분별 방수하자에 대처하는 요령 <BR><BR><BR>▶ 지붕방수 <BR><BR>전원주택에 일반적으로 사용되는 아스팔트 슁글 지붕의 경우 OSB합판 위에 시트방수를 하고 슁글을 부착하게 된다. 이때 시트방수를 하지 않으면 합판이 썩게 되어 얼마 안가 지붕을 대대적으로 교체해야 하므로 건축당시 주위깊게 살펴야 한다. <BR><BR><BR>시트방수를 했는데 누수가 된 경우는 부분을 찾아 슁글과 손상된 시트를 벗겨내고 다시 시트방수를 하면 된다. 시멘트기와의 경우 크랙 등으로 누수사고가 가장 많이 일어나는데, 기와 자체에 손상여부를 쉽게 찾아 낼 수 없어 완벽한 방수를 위해서는 다른 자재로 재시공하는 것이 좋다. 금속기와의 경우 이음새 틈의 벌어진 곳을 좁히고, 기와의 앉아있는 상태가 불량하거나 내려앉았을 경우 누수부위의 기와를 용마루부터 뜯어내고 새로 올린다. <BR><BR><BR>▶ 목조, 스틸하우스 등의 외벽에 누수가 발생했을 경우 <BR><BR><BR>외벽의 사이딩 이음부위 등을 잘 살펴보고, 하자가 있을 경우 그 틈새를 정밀하게 코킹하고 방수재가 첨가된 도료를 도포한다. 내벽으로 심하게 스며들 경우에는 내부벽체의 마감재를 걷어내고 그 벽체에 도막방수처리를 한다. <BR><BR><BR>▶ 대리석이나 인조석등의 외벽에서 누수가 발생할 때 <BR><BR>매지보강, 균영보수 한 후 특수 액상침투방수재로 2회 정도 도포하면 누수를 막을 수 있다. <BR><BR><BR>▶ 벽돌을 이용한 조적조 건물의 외벽 누수 <BR><BR>매지를 보강하고, 발수재를 2~3회 듬뿍 도포해준다. 이 경우 4~5년 정도의 내구성을 갖는다. <BR><BR><BR>▶ 콘크리트 벽체의 균영에 대한 누수 <BR><BR>균열부위에 V컷팅을 하고 실링재로 코킹 처리를 한다. 그 위에 시멘트 모르타르이나 보호 마감을 한다. <BR><BR><BR>▶ 황토주택의 벽체균열 <BR><BR>균열이 있는 황토균열보수재를 충진한다. 콘크리트 벽체 표면이나 조적조에 황토모르타르를 했을 때는 몰탈층을 벗겨도막방수를 한 뒤 황토모르타르를 다시 덧바른다. <BR><BR><BR>▶ 벽체와 지붕사이 또는 조적미장 마감된 창문틀과 벽체사이 누수 <BR><BR>틈사이에는 실링재를 코킹을 하고 벽체균열부위는 V커팅한 후 실링재를 코킹해준다, 이런 부분적인 보수가 끝나면 벽면에 있는 수성페인트 등의 마감을 벗겨내고 무기질 탄성도막방수재로 2회 도포하여 벽면 전체가 내부에서 방수층을 갖도록 만들어주는 것이 좋다. 그위에 수성페인트칠이나 각종마감재를 사용하면 된다. <BR><BR><BR>▶ 욕실방수 <BR><BR>주택의 2층 욕실의 경우 하자가 발생하기 쉬운 부분 가운데 하나다. 욕실에서 하자가 발생하는 원인은 대부분 욕조교체공사나, 수도, 온수배관공사 등을 하면서 바탕의 방수층을 파괴한 경우가 대부분이다. <BR><BR><BR>일반적으로 욕실의 보수는 바닥타일을 뜯어내고 다시 도막방수를 한다. 완벽히 재보수를 할 수 있으나 이 경우 비용이 많이 들어간다. 기존에 방수층을 그대로 두고 2~3㎜의 얇은 도막을 만들어주려면 시멘트 혼합형 도막방수액을 사용하면 된다. <BR><BR><BR>시멘트를 깔거나 방수액을 바를 때는 바닥과 벽면 사이를 타고 물이 흘러들어가는 경우가 많으므로 벽면 하부까지 방수처리를 한다. <BR>안내글 예제&gt; 신규 게시글을 작성시에는, 반드시 회원ID를 적어 주세요!]]></description>
	<link>http://nusu24.co.kr/home/lhouse/bbs.php?id=jungbo03&amp;q=view&amp;uid=12</link>
	<dc:creator>박옥관</dc:creator>
	<dc:date>2008-07-18 09:19:42</dc:date>
	<dc:subject></dc:subject>
	</item>
	<item>
	<title>♣화장실:욕실:다용도실 공사 시 유의사항</title>
	<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tr height=27><td><b><font size=2>박옥관</font></b></td><td align=right><b><font size=2>2008-07-18 09:17:44</font></b></td></tr></table><p><br>&nbsp;화장실 공사 ::<BR><BR>양변기, 편심후렌지, 비 데, 수건장, 세면기, 세면수도꼭지(수전), 거울, 욕조, 샤워기, 슬라이드바, 코너선반, 샤워부스, 액세사리, 환풍기, 전등, 문턱, 젠타이상판,... 이런것들이 필요하죠..^^ <BR><BR><BR>*타일 : 국산, 수입(toto, 콜라, 아메리칸 스탠다드) <BR><BR><BR>*세면기 : 대림요업, 계림, 아메리카스탠다드<BR><BR><BR>*세면수전 : 대림통상, 계림, 아메리카스탠다드 <BR><BR><BR>*양변기 : 대림, 계림 , 아메리카 스탠다드, one-piece, 수입원피스(toto, 콜라)<BR><BR><BR>*욕조 : 범랑, 아크릴, 오닉스, 인조 대리석, 주물 욕조.<BR><BR><BR>*샤워수전 : 대림, 계림, 아메리카스텐다드, 범한 <BR><BR><BR>*샤워부스 : 유리칸막이, -자형부스, R형 고급(트라이 설치), 고급 사우나 부스<BR><BR><BR>*천정 : 크리스판, 목공사(고급형) <BR><BR><BR>*욕실장, 거울, 악세사리 <BR><BR><BR><BR><BR><BR>1-1. 욕실공사 유의사항<BR>-방수확인 <BR>-거울형태 및 크기는? <BR>-수건걸이, 휴지걸이, 비누대, 컵대 위치결정. <BR>-조명위치 결정. <BR>-천정재 종류 및 COLOR는? <BR>-배수구 위치 및 구배점검. (변기종류 확인 후 배수구위치 결정) <BR>-배수구 트랩 종류 (TRAP/TRENCH) <BR>-양변기 배관연결 상태 (무리하게 배관이 되지않도록 양변기 Center 및 배관위치 사전조정)<BR>-세면기 상태 및 배관 설치 확인. <BR>-카운터의 깊이(폭)는 양변기 사용에 지장이 없는 한도내에서 충분한가? <BR>-카운터 형태/세면기 BOWL TYPE은 TOP형 또는 UNDER형?<BR>-작업완료후 카운터볼 내부 이음새부분의 실리콘, 기름때등 오염물질 제거. <BR>-수납장 크기, 형태, 부착위치. 실리콘 상태 확인 (무초산 실리콘 사용)<BR>-타일 작업후 물 청소. (때에 따라 염산세척) <BR>-월풀욕조 전기 연결 조건 확인. <BR>-전기 콘센트 준비(방수커버) 110V / 220V. <BR>-욕조 부스 제작시 FRAME 및 GLASS 선택 (강화유리, Etching 유무) <BR>-수도가랑의 위치및 높이는 적절한가?<BR>-투피스형 양변기 일 때는 카운터형 세면대 상판에 점검구를 뚫고, 물통 Lever 작동에 지장은 없는지 확인. <BR>-환풍기 설치. (조명스위치와 구분하여 스위치 설치할 것인지 확인)<BR>-점검구가 필요한 경우 제 위치에 설치되었는가? <BR>-샤워부스 설치시 내부공간은 활동하기에 적합한가? <BR><BR><BR><BR>1-2.다용도실 공사유의사항 <BR><BR><BR>-수도가랑 위치조절 : 세탁기용과 기타용도 구분하여 설치. <BR>-선반 정리. 조명 설치. <BR>-물 빠지는 상태.(바닥에 물이 고이지 않게.) <BR>-세탁기대는 사용에 불편하지 않도록 고려.<BR>-빨래걸이 잡아당기는 줄은 세탁기 가까운 쪽이 편리함.<BR>-빨래걸이 설치시 통로확인하여 설치. <BR>-세탁기용 전원설치.(110V, 220V 사전확인<BR><BR><BR><BR><BR>2. 공사 순서 <BR><BR><BR>타일 작업은 공구를 &#47750;가지만 사면 쉽게 할 수 있다. 시공에 사용되는 공구는 타일을 파는 자재상에게 물어보면 가르쳐준다 <BR>① 타일 철거법<BR><BR><BR>철거용 치즐(Chisel)이 있어서 이를 해머드릴에 끼우고 밀면 손쉽게 떨어진다. 이게 없다면 일일이 끌이나 일자정(다가네)를 대고 망치로 처내면서 철거를 해야하는데, 상당히 긴 시간이 요구된다. <BR><BR><BR><BR><BR>② 욕실방수<BR><BR><BR>욕실방수와 지하방수는 근본적으로 종류가 다른 방수이지만 여기서는 같은 내방수의 범주로보고 설명한다. <BR><BR><BR><BR>욕실방수는 보통 몰탈혼합형방수 방법으로 방수를 하고 그 위에 타일을 붙이는데 방수를 하고 처음 몇일동안 물이 새지 않으면 문제가 될 이유가 별로없다. <BR><BR><BR><BR>문제가 생기는 원인을 보면 욕조교체공사, 수도나 온수라인 배관공사등을 하면서 바닥방수층을 파괴하는 경우가 많은데 이 경우에는 배관공사나 욕조공사를 한 시공업자에게 책임을 물어야 한다. <BR><BR><BR><BR>이러한 불상사가 발생하는 것을 막기위해 집주인은 배관공사 또는 욕조교체공사 시공업자에게 시공을 하기전에 방수가 깨지는 것을 주의하라고 말해주어야 한다.<BR><BR><BR>만약 기존의 방수가 깨졌다면 화장실의 경우 일단 바닥타일을 모두 떼내고 재공사를 해야하는데 이 공사는 대공사로 이어지므로 건물주는 엄청난 고민을 하게 된다. <BR><BR><BR><BR>타일을 떼낸후 그 아래에 있는 기존의 단단한 방수층을 깨고 재공사를 하자니 엄청난 돈과 시간이 들고 기존의 방수층 위에다 다시 시공하자니 바닥하수구, 변기파이프등을 높여야 하는 문제점이 있다. <BR><BR><BR><BR>이때 권장할 만한 방수제가 기존의 방수층을 그대로 두고 시공할 수 있는 시멘트 혼합형 도막방수액이다. (가사리방수, 에이스 케미콘이라는 업체의 제품) 이 제품으로 방수시공을하여 기존의 방수층에 2 - 3mm의 &#50570;은 도막을 형성시킨 후 그 위에 타일을 시공하면 된다. <BR><BR><BR><BR>만약 기존의 방수층을 깨고 재시공을 하고자 한다면 철물점에 가서 완결 또는 급결 (바닥의 상태에 따라 선택)방수액을 구입해서 그것으로 시멘트와 모래가 혼합된 상태로 포장되어 파는 레미탈을 개어 바닥을 5mm이상 발라주면 된다. <BR><BR>시멘트를 갤때는 방수액만 써서 개주는 것이 좋다. 바닥과 벽면 사이를 타고 물이 흘러들어가는 경우가 많으므로 방수를 할 때 바닥방수와 함께 벽면 하부를 방수해 주어야 한다. <BR><BR>보통 벽면 하부의 타일을 1줄정도 ( 30Cm) 들어내고 그곳에 바닥과 같은 요령으로 방수를 한 후 다시 타일을 붙여주면 된다. <BR><BR><BR><BR>③새타일 깔기 <BR><BR><BR>타일의 기술은 선의 정렬에 있다. <BR><BR>어느정도 꼼꼼하게 선을 맞추는가에 따라, 기술의 차이라고 볼수 있다. <BR><BR>타일시공시 가장 가격을 많이 차지하는 부분은 무엇 보다도 기존 타일 철거다. <BR><BR>신규라면 본인이 해도 문제가 없지만, 재시공이라면 돈이 적지 않게 들것이다. <BR><BR>일부 타일 위에 타일을 덮어 쒸우는 작업을 돈을 절약하기 위해 하지만, 별로 추천 하고 싶진 않다. <BR><BR>사실 쓰는데는 무리는 없다. <BR><BR><BR><BR>④준비물(1평당) <BR><BR><BR>타일(1평당 약 2~3만원 정도 소요),시멘트,모래 ,흑손, 고무장갑, 타일절단기,고무망치,삽,유리딱이,스폰지,백시멘트 시멘트와 모래는 바닥높이를 얼만큼 올리느냐에 따라서 다르게 소요 된다. <BR><BR><BR><BR>⑤바닥고르기 작업 <BR><BR><BR>바닥면이 평탄하고 높이조정을 할필요가 없으며, 깨끗한경우는 타일 본드나 타일 시멘트(20kg) 라는 제품을 구입하면 된다. <BR><BR><BR>1말에 4만원 정도(작은포장도 있음)고, 3~4평 정도 사용할수 있다.(면상태에 따라서 다름). 즉 시공현장 여건에 따라 어떠한 방식이 가장 경제적이고 적합한지를 선택해야 한다. <BR><BR><BR>단가로는 시멘트가 가장 저렴하지만, 바닥면이 방수가 되어 있지 않은 상태일 경우등 여러가지를 고려 해야한다. 이러한, 자재 선택은 자재상에게 의뢰 하기를 바란다. <BR><BR><BR>여기에서는 바닥면 방수가 필요없고 기존 타일과 약 2cm 정도의 바닥차이가 있어 이를 시멘트 혼합물로 메꾸고 작업을 해야하므로, 시멘트를 선택하여 시공한다. <BR><BR><BR>우선 바닥면을 깨끗하게 청소한다. 가급적 이물질들은 모두 긁어낸다. 모래와 시멘트 비율을 4:1로 혼합하여 바닥면을 메꿀 혼합물을 만든다. 시멘트가 기존바닥과 잘붙게 하기 위하여 시멘트 가루를 골고루 뿌려 두었다. <BR><BR><BR>물조루를 이용 조금씩 물을 뿌려가면서 비빈다. 비빌때는 물기가 약간 있는 정도의 상태 즉, 된밥 상태정도로 비빈다. 기존 바닥과의 높이를 마춘다. 이때 타일 높이를 고려하여 알맞게 높이를 고른다.<BR><BR><BR>이 작업을 할때 화장실이나 베란다는 물이 흘러내려갈 물매를 잡아 주어야 한다. 즉, 약간의 경사를 두어야만 바닥에 고이지 않게 된다.<BR><BR><BR>보조자는 타일을 접착할 시멘트와 물의 혼합물을 만든다. 비율은 매우 옅은 팥죽(혹은 배탈 환자의 설사) 정도로 물과 시멘트만을 이용하여혼합한다. <BR><BR><BR><BR>혼합 비율은 바가지로 담았을 때 줄줄 흘러내릴 정도면 된다. <BR><BR>위의 작업은 타일외에도 바닥면을 메꾸기 위한 작업으로 움푹패인 곳등을 메꿀때 사용하는 비슷한 용도의 작업이므로, 여러곳에 응용할수 있다. <BR><BR>아래의 바닥 고르기 작업이 끝났다면, 이제 타일을 까는 작업이 남았다. <BR><BR><BR>⑥타일까는 작업 <BR><BR><BR>바닥을 평탄하게 고른후 시공할 타일을 올려두고 고무망치로 쳐서 수평을 맞춘다. 타일 뒷면은 체크무늬의 홈이 파여 있다. 이면 전체에 시멘트가 닿게 하기 위해서 위의 작업을 한다고 생각하면 된다. <BR><BR>높이가 맞지 않는다면, 몰탈시멘트 혼합물을 뿌려서 수평을 마춘다. <BR><BR><BR>타일을 접착할 바닥고르기 작업할때 팥죽같이 만들어 놓은 시멘트 혼합물을 뿌린다. <BR><BR>타일을 올려두고 고무망치로 수평을 마추며 접합시킨다. 이작업이 옆라인과의 열을 마추는 작업이되고 숙련자일수록 작업속도와 선정렬이 능숙하다. <BR><BR><BR>타일과 타일사이의 줄눈(틈새) 처리는 3mm로 하고 접착용 시멘트 혼합물이 타일두께의 1/3을 타고 올라와야 한다. <BR><BR><BR><BR>타일 절단시는 (RUBI 타일 제단기 수입 스페인 43,000원) 이용 타일을 절단하게 된다. 한번 죽 눌러 밀면 절단이 쉽게 된다. 절단은매우 날카로우므로 조심하기 바란다. <BR><BR><BR>타일을 모두 깔았으면 옅은 죽정도(부침게 밀가루 반죽)로 시멘트와 물을 혼합하고 타일과 타일 사이의 빈틈을 메꾼다. <BR><BR><BR>이때 유리딱이 를 사용하면 편하다. 작업자들은 "메지"를 넣는다고 하고 용어로는 줄눈 마감처리라고 한다. 결국은 틈새를 메꾸는 작업이다. <BR><BR><BR>이줄눈 작업은 3mm를 기본으로 시공을 한다. 이때 시멘트 대신 백시멘트를 사용하거나 백시멘트에 조색을 하여 작업을 하면 다양한 색상을 연출 해낼수 있다. <BR><BR><BR>위의 작업으로 틈새를 구석구석을 메꾼다음 스폰지에 물을 묻현 타일면에 붙은 시멘트등을 고루 고루 닦아 낸다.<BR>타일면이 고정될때까지 30시간 정도를 말린다. 정식 타일작업은 타일을 시공한후 2~3일후에 줄눈 작업을하고 7일간 보행을 금하는게 원칙이지만, 가정용 시공에는 많이 무시되고 있다. <BR><BR>위의 작업은 정식 공정은 아니지만 가정에서 손쉽게 할 수 있는 공정이다. <BR><BR>만약 방수의 문제가 있거나 보다 정교한 시공을 원할시에는 방수와 타일에 대하여 정통한 시공전문가에게 의뢰를 하여야 할 것이다. <BR><BR><BR><BR>만약 경험이 적은 엉터리 시공자가 잘못 시공해 방수가 제대로 되지 않으면 공사를 처음부터 다시 해야하는 문제에 봉착하게안내글 예제&gt; 신규 게시글을 작성시에는, 반드시 회원ID를 적어 주세요!]]></description>
	<link>http://nusu24.co.kr/home/lhouse/bbs.php?id=jungbo03&amp;q=view&amp;uid=11</link>
	<dc:creator>박옥관</dc:creator>
	<dc:date>2008-07-18 09:17:44</dc:date>
	<dc:subject></dc:subject>
	</item>
	<item>
	<title>♣장마, 태풍으로 인한 집중호우 사전점검 </title>
	<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tr height=27><td><b><font size=2>박옥관</font></b></td><td align=right><b><font size=2>2008-07-18 08:46:12</font></b></td></tr></table><p><br><br>*방수하자는 비가 와야만 그 하자 부위를 발견할 수 있지만 심한 집중호우에 큰 피해를 입지 않기 위해서는 
<br>사전에 몇가지 주의해야 할 사항들이 있다. 
<br>1. 벽체, 지붕에 들뜸과 균열이 있는지 본다. 
<br>2. 장마철의 대기 습도와 여름철 지층의 내외 온도 차이(약 4°)로 인하여 벽체의 밑부위와 벽체와 벽체사이 
<br>코너부위에 결로현상이 발생할 수 있으므로 지하실의 경우 실내공기가 움직이게 조치를 취해 주어야 한다. 
<br>3 외벽의 균열 또는 창문틀 사이의 틈벌어짐 등도 미리 실링재로 코킹하거나 도막방수처리를 해주어야 한다.
<br>안내글 예제&gt; 신규 게시글을 작성시에는, 반드시 회원ID를 적어 주세요!]]></description>
	<link>http://nusu24.co.kr/home/lhouse/bbs.php?id=jungbo03&amp;q=view&amp;uid=8</link>
	<dc:creator>박옥관</dc:creator>
	<dc:date>2008-07-18 08:46:12</dc:date>
	<dc:subject></dc:subject>
	</item>
	<item>
	<title>청결공간에서 휴식공간으로... 욕실 인테리어</title>
	<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tr height=27><td><b><font size=2>박옥관</font></b></td><td align=right><b><font size=2>2008-06-03 16:28:33</font></b></td></tr></table><p><br>집안의 청결을 대표하는 공간인 욕실이 삶이 풍요로워지고 생활수준이 높아지면서 <BR>가족구성원들의 쉼을 위한 휴식과 충전의 공간으로 변화되고 있습니다.<BR>이번 호에서는 즐거움이 있는, 편안함이 깃든 욕실을 만들기 위한 인테리어 정보와 다양한 아이디어로 꾸며보겠습니다. <BR><BR><STRONG><FONT color=#660066>1. 경제적인 욕실개조... 욕실코팅</FONT></STRONG><BR>낡고 칙칙한 욕실 전체를 바꿀 경우 대략 250만원 내외가 소요되는데 비용부담이 크시죠!! 이런 경우 짧은 공사기간(1-3일)과 저렴한 비용(65-80만원)으로 욕실벽면 및 각종 위생기구를 새롭게 꾸밀 수 있는 욕실 코팅을 강력히 추천합니다.<BR>특수 도료를 사용하여 코팅하는 방법으로 최근 재료 및 공법의 발전을 통해 내구성 및 항균성이 강화되어 많은 분들이 선택하고 있고 만족도 또한 매우 높은 편입니다.<BR>5년 정도의 수명을 보장하며, 공사범위를 자유롭게 설정할 수 있어 경제적인 욕실개조를 계획하시는 분들에게 안성맞춤입니다.<BR>한편, 시공노하우가 품질과 직결되는 일의 특성을 고려하여, 업체 선택시 공사실적 및 최근 시공사례 방문 등의 업체검증을 거치시기 바랍니다.<BR><BR><STRONG><FONT color=#660066>2. 아기자기함으로 승부... 욕실소품</FONT></STRONG><BR>겨울철 씻기 싫어하는 자녀들의 발걸음을 가볍게, 시간에 쫓겨 고양이 세수하는 남편에게 한 템포 쉬며 여유로움을 안겨 줄 수 있도록 다양한 소품을 이용하여 우리집만의 특색있고 운치있는 편안한 공간으로 꾸며보세요!!<BR><BR><STRONG><FONT color=#660000>- 셋트소품을 통한 정리</FONT></STRONG><BR>칫솔, 치약, 면도기, 비누 등이 제각각으로 놓여있는 자잘한 세면용품을 셋트소품을 이용하면 쉽게 정리 할 수 있고, 통일된 디자인에서 나오는 깔끔한 효과를 얻을 수 있습니다.<BR>어린자녀가 있는 경우에는 다양한 동물모양을 디자인 컨셉으로한 유머러스한 스타일로, 신혼부부의 경우에는 세련된 젠스타일의 제품을 추천합니다.<BR><BR><STRONG><FONT color=#660000>- 침침한 공간을 없애자...조명교체, 증설</FONT></STRONG><BR>이쁜 소품으로 정성스럽게 꾸며도 왠지 침침하고 분위기가 안 산다면 우선 조명기구를 교체해 보세요. 커버내부도 청소하고, 세면거울 위에 또는 천정에 달랑 하나 있는 조명이라면 국부 조명을 한두개 더 달아서 좁은 공간을 넓고 환하게 만들어 주세요.<BR>일반적으로 욕실조명에는 별 관심을 안 쓰게 되는데 인공조명에 의존해야 하는 공간인 만큼 하는 그 영향력도 매우 높음을 잊지마시길..<BR>참!! 벽면청소도 잊지 마세요! 의외로 타일벽에 뭍어 있는 찌든때가 조명의 반사를 크게 저해 한답니다.<BR><BR><STRONG><FONT color=#660000>- 2%의 부족함은 화초로!!</FONT></STRONG><BR>욕실을 꾸미시는데 뭔가 아쉬움이 남으신다면 그 부족함은 화초(조화)와 방향제품으로 채워주세요.<BR>수경재배가 가능한 개운죽을 투명 유리병속에 하얀 조약돌과 함께 넣으면 분위기 짱!!<BR>또는, 컬러풀함을 원하시면 다양한 색상연출이 가능한 작은 조화도 좋습니다.<BR>]]></description>
	<link>http://nusu24.co.kr/home/lhouse/bbs.php?id=jungbo03&amp;q=view&amp;uid=6</link>
	<dc:creator>박옥관</dc:creator>
	<dc:date>2008-06-03 16:28:33</dc:date>
	<dc:subject></dc:subject>
	</item>
	<item>
	<title>베이비파우더 같은 뽀숑뽀숑한 장마나기</title>
	<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tr height=27><td><b><font size=2>박옥관</font></b></td><td align=right><b><font size=2>2008-06-03 16:27:38</font></b></td></tr></table><p><br>지루하게 이어지는 빗줄기, 평균습도 80~90%, 온사방이 눅눅함 일색인 장마가 올해도 어김없이 찾아왔습니다. <BR>장마철의 불쾌지수가 80을 넘어 대다수의 사람들이 쉽게 불쾌감을 느끼게 된다고 하는데 <BR>인체가 느끼는 최적 습도가 30~40%인걸 고려해 보면 쉽게 이해가 가네요.<BR>그럼 우리의 집은 어떨까요?...얘들도 말은 못하지만 사람 못지 않게 힘겨울껍니다.<BR>그래서 이번 호에는 장마기간 집안 곳곳을 뽀숑뽀숑하게 만들 수 있는 방법에 대해 알아보자구요..<BR><BR><FONT color=#336699><STRONG>▶ 바닥재</STRONG></FONT><BR>혹시 방안에서 퀘퀘한 냄새가 난다면 지금바로 장판을 들춰보세요. 바닥면에 물방울이 맺혀있거나 얼룩진 자국이 있다면 즉시 1) 먼저 마른걸레로 장판 밑 습기를 깨끗이 닦아내고 2) 신문지를 몇 장 겹쳐 깔아 습기를 제거 3) 집중호우 기간에는 일정기간 난방을 하거나 <BR>외출시 선풍기를 틀어주면 효과적이다. <BR><BR><FONT color=#336699><STRONG>▶ 욕실관리</STRONG></FONT><BR>욕실은 다른 곳에 비해 늘 물기와 접하는 좁은 공간으로 창이 없는 경우도 많아 습기도 많이 차는 만큼 각별히 신경을 써야 하는 공간이다. 샤워용 스펀지나 목욕타올 등에는 세균이 번식하기 쉬우므로 사용한 뒤에는 확실히 건조해서 보관하는 것이 좋다.<BR>또한, 벽면이나 거울에 블루톤계열의 데코용 스티커를 붙여주거나 하얀 조약돌과 개암죽을 설치하여 시각적인 연출로 제습효과를 높이는 방법도 있다. <BR><BR><STRONG><FONT color=#336699>▶ 옷장관리</FONT></STRONG><BR>세탁소에 맡겼던 옷은 대개 비닐커버에 싸인채로 옷장속에서 보관되는데 가능하면 통풍이 잘 되는 일반 커버로 교체하여 보관한다.<BR>철지난 의류의 경우에는 제습용품과 나프탈렌과 같은 방충제를 함께 넣어두며, 제습제의 경우에는 옷장 깊숙한 곳에 설치한다.<BR>이불은 신문지를 길게 말아서 이불과 이불 사이에 끼워넣으면 습기와 곰팡이를 예방할 수 있다. <BR><BR><A href="http://www.homematemall.com/sphp/product/productView.htm?productId=8817998062" target=_blank></A><STRONG><FONT color=#336699>▶ 주방관리</FONT></STRONG><BR>음식물 찌꺼기가 싱크볼 배수구에 쌓이면 심한 악취와 함께 각종 세균들이 번식할 가능성이 높다. 주방용품코너에 가면 냄새 탈취 및 벌레방지 기능이 있는 방충제를 사용한다. <BR>경우에 따라서는 음식물찌꺼기를 고속으로 탈수 시켜 분리수거량도 줄이고 배수구도 위생적으로 관리 할 수 있는 제품의 사용도 추천한다.<BR><BR><STRONG><FONT color=#336699>▶ 침대, 소파관리</FONT></STRONG> <BR>진공청소기를 이용해 쿠션 밑이나 침대밑의 틈새 먼지를 제거한다.<BR>침대의 매트리스는 건조하는데 어려움 있는 관계로 침대전용 방충/살충제를 정기적으로 살포해주고, 소파의 쿠션은 커버와 속부분을 분리하여 햇볕이 잘 드는 날 일광소독을 해주는 것이 좋다.<BR>]]></description>
	<link>http://nusu24.co.kr/home/lhouse/bbs.php?id=jungbo03&amp;q=view&amp;uid=5</link>
	<dc:creator>박옥관</dc:creator>
	<dc:date>2008-06-03 16:27:38</dc:date>
	<dc:subject></dc:subject>
	</item>
	<item>
	<title>비교분석! 온돌마루에 대한 모든 것</title>
	<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tr height=27><td><b><font size=2>박옥관</font></b></td><td align=right><b><font size=2>2008-06-03 16:26:50</font></b></td></tr></table><p><br><TABLE class=h-br01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93%" border=0>
<TBODY>
<TR>
<TD class=h-br01><FONT color=#660000><STRONG>온돌마루란? </STRONG></FONT><BR>온돌이라는 우리나라의 고유한 난방 방식에 적합하도록 개발된 마루재로의 총칭으로 제조방식에 따라 크게 집성원목마루, 합판마루, 강화마루로 나뉘며, 집성원목마루와 강화마루는 주로 유럽식이고 합판마루는 한국 및 일본식으로 분류한다.<BR><BR><STRONG><FONT color=#660000>※ 여기서 잠깐! --&gt; 오해하기 쉬운 마루재 용어</FONT><FONT color=#330000>.</FONT></STRONG><BR>“원목마루”라고 하면 두께가 두꺼운 나무 하나로 된 마루널로 인식하는데 마루재 시장에서 “원목마루”라고 일컫는 것은 표면의 원목층이 2-4MM의 두께를 가진 말그대로 원목 부분이 두꺼운 “원목집성마루”를 말합니다.<BR>또한, 소비자 분들 가운데 “합판마루”를 “온돌마루”로 이해하는데 이는 합판마루가 온돌마루재 시장에 먼저 진입하면서 혼용하여 사용되고 있는 실정입니다.<BR><BR><STRONG><FONT color=#660000>* 온돌마루재의 비교</FONT></STRONG><BR></TD></TR>
<TR>
<TD class=h-br01 width="22%">
<TABLE class=h-br01 cellSpacing=1 cellPadding=3 width="100%" bgColor=#00533c border=0>
<TBODY>
<TR align=middle bgColor=#ffffff>
<TD width="12%" bgColor=#e0e0e0>구분</TD>
<TD width="30%" bgColor=#e0e0e0><SPAN class=h-bl><STRONG>원목집성마루 <BR>(일명 원목마루)</STRONG></SPAN></TD>
<TD width="29%" bgColor=#e0e0e0><SPAN class=h-bl><STRONG>합판마루 <BR>(일명 온돌마루)</STRONG></SPAN></TD>
<TD width="29%" bgColor=#e0e0e0><SPAN class=h-bl><STRONG>강화마루</STRONG></SPAN></TD></TR>
<TR bgColor=#ffffff>
<TD align=middle bgColor=#e0e0e0>특성</TD>
<TD vAlign=top><BR>미송이나 나와등을 2∼7겹으로 엇갈리게 접합한 원목층위에 2-4mm의 천연원목 무늬목을 접착한 제품</TD>
<TD vAlign=top><BR>5-7겹의 내수합판으로된 원목층 위에 UV코팅처리를 한 0.6-2MM의 천연원목무늬 목을 접착한 제품 <BR></TD>
<TD vAlign=top>MDF또는 HDF소재위에 나무무늬필름지를 붙인 것<BR>* MDF(원목과 껍질을 통째로 곱게 갈아서 방수 수지를 첨가 고온 고압으로 압축시킨제품)</TD></TR>
<TR bgColor=#ffffff>
<TD align=middle bgColor=#e0e0e0>시공<BR>방식</TD>
<TD vAlign=top>에폭시 본드를 사용하여바닥면에 직접접착 </TD>
<TD vAlign=top>에폭시 본드를 사용하여바닥면에 직접접착 </TD>
<TD vAlign=top>마루재 양옆의 홈과 끼움재 부분에 본드를 넣고 접합</TD></TR>
<TR bgColor=#ffffff>
<TD align=middle bgColor=#e0e0e0>장점</TD>
<TD vAlign=top>-목질을 잘 살려내며 촉감이 &nbsp;좋음<BR>-무늬가 미려<BR>-습도조절능력이 탁월<BR>-표면을 sanding하여 재생할 &nbsp;수 있어 수명이 길다. </TD>
<TD vAlign=top>-수분이나 열에 의한 변형이 &nbsp;원목에 비하여 작다.<BR>-열전도율이 좋고 천연적인 &nbsp;자연미로 가장 많이 보급<BR>-구조나 표면처리에 따라 &nbsp;내마모성이 우수.</TD>
<TD vAlign=top>-내마모성이 우수하여 표면 &nbsp;긁힘이 적다.<BR>-전사지를 이용해 다양한 <BR>&nbsp; 색상의 칼라 연출이 가능. <BR>-뛰어난 표면 방수성</TD></TR>
<TR bgColor=#ffffff>
<TD align=middle bgColor=#e0e0e0>단점</TD>
<TD vAlign=top>-가격이 고가.<BR>-표면판재가 두꺼울 수록 변<BR>&nbsp; 형률 높음.<BR>-습기나 온도에 대한 저항력<BR>&nbsp; 이 합판마루보다 다소 떨<BR>&nbsp; 어짐. </TD>
<TD vAlign=top>-습도 조절능력 다소 떨어짐<BR>-시공시 처음부터 이음부에 &nbsp;V홈이 생김<BR>-원목에 비해 자연스러움<BR>&nbsp; 저하. </TD>
<TD vAlign=top>-습도조절 능력이 없음<BR>-변형시에는 복원력이 없음<BR>-피부로 느끼는 감촉이 상<BR>&nbsp; 대적으로 떨어짐.</TD></TR>
<TR bgColor=#ffffff>
<TD align=middle bgColor=#e0e0e0>공사비</TD>
<TD vAlign=top>평당 22만원 이상</TD>
<TD vAlign=top>평당 12 - 18만원선</TD>
<TD vAlign=top>평당 9만원 - 15만원선</TD></TR></TBODY></TABLE></TD></TR>
<TR>
<TD>&nbsp;</TD></TR>
<TR>
<TD><STRONG><FONT color=#660000>온돌용 마루재의 선택방법 및 주의사항 </FONT></STRONG><BR><STRONG><FONT color=#660000><BR>표면감도는 좋은가? </FONT></STRONG><BR>일상생화에서 의자나 바퀴달린 물체등에 쉽게 긁히거나 눌리지 않고 어린이에 의해서도 마루의 손상이 적어야 한다. <BR><FONT color=#660000><STRONG><BR>구조나 소재가 온돌마루에 적합한가? </STRONG></FONT><BR>온돌마루는 근본적으로 열과 습기에 의한 변형을 최소화 할 수 있도록 그 구조나 소재가 온돌마루로 적합한가를 점검하여야 하며 원목마루나 합판마루는 크로스 방향의 결합층수가 많은 것이 좋고 칼금의 간격이나 깊이는 마루시공이 용이하고 접착을 좋게하며 습기나 열전도로 인한 영향을 적게 해준다. <BR><STRONG><FONT color=#660000><BR>열전도성은 좋은가?</FONT></STRONG> <BR>온돌마루의 생명은 열전도성이라 할 수 있으며 일반적인 열전도율은 마루 두께와 반비례한다고 볼 수 있다. (8 - 15m/m가 적합) <BR><BR><STRONG><FONT color=#660000>내습성은 우수한가? </FONT></STRONG><BR>표면의 내습성은 표면도장 처리의 견뢰도와 이음새 부분의 밀착성이 우수한 것이 좋으며 일반인이 쉽게 구별하기는 어렵다. 또한 내습성이 아무리 우수한 제품이라도 보일러가 터지거나 싱크 하수의 누수, 결로, 빗물의 침수등에 의한 하자는 어쩔수 없다. <BR><BR><STRONG><FONT color=#660000>사용상 편리하고 관리가 용이한가? </FONT></STRONG><BR>너무 심한 난방이나 건조한 상태는 사람의 인체나 원목마루에도 좋지 못하며 합판마루는 원목 마루에 비하여 열에는 다소 강하지만 습도 조절능력이 떨어지며 이음새와 홈이 있어 홈 부분을 청결하게 유지하여야 한다. 원목마루와 합판마루는 표면 보호를 위해 3-4개월에 1회 정도 목재전용 왁스로 코팅을 해주면 좋다. <BR><FONT color=#660000><STRONG><BR>공사금액에 적절한 마루를 선택하라 </STRONG></FONT><BR>원목마루는 마루재 중에서 가장 고가이며 원목마루 중에서 지나치게 싼제품은 온돌용 마루재가 아닌 제품이거나 동남아, 중국산등의 저급품일 경우가 있으므로 주의하여야 하며 합판마루는 대개 중, 저가의 대중적인 가격을 형성하고 있다. <BR><BR>온돌마루는 공간의 일부에 설치하므로 기존의 가구와 벽지, 조명등 전체적인 인테리어 분위기를 고려하여 선택한다. </TD></TR></TBODY></TABLE>]]></description>
	<link>http://nusu24.co.kr/home/lhouse/bbs.php?id=jungbo03&amp;q=view&amp;uid=4</link>
	<dc:creator>박옥관</dc:creator>
	<dc:date>2008-06-03 16:26:50</dc:date>
	<dc:subject></dc:subject>
	</item>
	<item>
	<title>빛을 이용한 공간채움+분위기 연출... 조명인테리어</title>
	<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tr height=27><td><b><font size=2>박옥관</font></b></td><td align=right><b><font size=2>2008-06-03 16:25:59</font></b></td></tr></table><p><br>우리의 일상생활에 있어서 꼭 필요한 것중에 하나가 어둠을 밝혀주는 전구, 조명이다. 이제는 단순한 기능과 목적에서 뛰어넘어 공간을 새롭게 꾸며주는 중요한 인테리어 소재로 사용되고 있는 조명...<BR>같은 공간이라도 조명에 따라 그 분위기가 달라지고, 공간에 잘 어울리는 조명기구가 있을텐데... 오늘은 이 조명에 대해서 알아보자. 
<br><STRONG><FONT color=#660066></FONT></STRONG>&nbsp;
<br><STRONG><FONT color=#660066>+ 공간별 포인트</FONT></STRONG><BR>
<br>- <STRONG><FONT color=#000066>거실</FONT></STRONG> : 공동생활 공간으로 전체적으로 은은한 분위기가 감도는 것이 좋다. 삼파장 램프로 전체조명을 하고 천정에서 아래로 길게 매다는 펜던트나 스탠드같은 부분조명기를 설치하면 된다.<BR>빛이 닿지 않아 어두운 거실 구석엔 키가 큰 플로어스탠드를 놓으면 운치도 있고 장식효과도 뛰어나다. 특히, 빛의 각도를 아래에서 위로 향하게 하면 실내의 분위기를 훨씬 과장되고 극적으로 만들 수 있다.
<br>&nbsp;
<br>- <STRONG><FONT color=#000066>침실</FONT></STRONG> : 천정에는 원형이나 사각형태의 심플한 디자인을 선택하고, 보조조명으로는 테이블스탠드나 플로어스탠드를 활용한다. 공간이 여유롭다면 벽에 부착하는 보조등인 브래킷을 침대 머리맡에 설치하면 한층 고급스런 분위기를 자아낸다. <BR>화장대 주변의 조명은 얼굴에 그늘이 지지 않도록 설치하는 것이 중요하다.<BR><BR><A href="http://www.homematemall.com/sphp/product/productView.htm?productId=8836059102" target=_blank></A>- <STRONG><FONT color=#000066>식당 및 주방</FONT></STRONG> : 주방은 음식을 만드는 기능적인 공간이므로 식재료의 상태를 정확히 파악할 수 있는 충분한 밝기가 필요하다. 식당에서 백열등처럼 노란색 등을 사용하면 음식을 맛스럽게 게 보이는 효과가 있다. 식탁 위로 내려오는 펜던트 높이는 눈높이와 같거나 약간 높게 해서 눈부심이 없도록 조절해야 한다. 
<br>&nbsp;
<br>- <STRONG><FONT color=#000066>욕실</FONT></STRONG> : 밝고 청결한 느낌이 나도록 흰색 계통의 유리제품에 조도가 높은 것을 선택하고, 설치위치는 욕실천장보다 거울 위에 달면 반사광으로 욕실이 더욱 밝아 보이는 효과를 얻을 수 있다.
<br><STRONG><FONT color=#660066></FONT></STRONG>&nbsp;
<br><STRONG><FONT color=#660066>+보너스 Tip</FONT></STRONG><BR>인테리어에 관심이 증대되면서 거실에 할로겐램프를 이용한 국부조명에 관심이 크다.<BR>그림, 조각, 화분 등을 집중조명하면 갤러리 같은 분위기 연출이 가능하며 특히, 천장에 트랙을 만들어 걸면 소품의 위치변동에 따라 이동이 가능해 효율적이다.
<br><A href="http://www.homematemall.com/sphp/product/productView.htm?productId=3480075102" target=_blank></A><STRONG><FONT color=#660066></FONT></STRONG>&nbsp;
<br><STRONG><FONT color=#660066>* 어디가서 살까?</FONT></STRONG> <BR>기왕이면 대형 매장들이 밀집된 전문상가를 찾아서 다양한 제품도 구경하고 가격흥정을 통해서 제품을 구하는 것이 알뜰 소비의 지혜가 아닐까 싶다.<BR>종로4가에서 청계천까지 넓게 분포된 세운상가 조명상가는 값싼 보급형부터 고가의 수입품까지 가격이나 품질이 천차만별. 유명 브랜드 제품도 30% 이상 싸게 살 수 있다. <BR>용산 조명상가는 매장이 넓고 깔끔해 쇼핑하기에 편한 것이 특징. 가격도 싸서 일반 소비자들뿐 아니라 인테리어 업자들도 많이 찾는 곳이다.<BR>값보다 눈에 띄고 개성 있는 조명기구를 사려면 논현동 조명상가를 찾는 것이 좋다. 이탈리아, 독일 등에서 수입한 제품을 많이 취급한다. 상담을 통해 설계부터 시공까지 일괄적으로 맡길 수 있다.<BR>시간이 부족하고 톡톡튀는 제품을 원하는 고객이라면 온라인 쇼핑몰을 이용하는 것도 추천한다.<BR>]]></description>
	<link>http://nusu24.co.kr/home/lhouse/bbs.php?id=jungbo03&amp;q=view&amp;uid=3</link>
	<dc:creator>박옥관</dc:creator>
	<dc:date>2008-06-03 16:25:59</dc:date>
	<dc:subject></dc:subject>
	</item>
	<item>
	<title>건자재탐구 - 시스템창호 살펴보기!!</title>
	<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tr height=27><td><b><font size=2>박옥관</font></b></td><td align=right><b><font size=2>2008-06-03 16:24:52</font></b></td></tr></table><p><br>실외의 바람, 먼지 및 소음을 차단하고 동시에 충분한 자연채광을 실내로 끌여들여 쾌적한 주거공간을 조성해주는 일등공신이 바로 창호(새시)이다.<BR>오래전부터 사용해온 목재창호에서부터 알루미늄, 하이샤시(PVC), 시스템창호에 이르기까지 기술의 발전에 따라 창호의 소재와 기능도 눈부신 발전을 이뤄왔다.<BR>이번호에서는 리모델링의 붐을 타고 고급 아파트, 빌라, 주택을 중심으로 그 도입의 폭이 넓어지고 있는 시스템 창호에 대해서 알아보기로 하자. <BR><BR><BR><STRONG><FONT color=#660033>◆ 시스템창호란?</FONT></STRONG><BR>시스템 창호는 일반적으로 슬라이딩(미닫이)+틸트 또는 턴(여닫이)+틸트의 복합적인 기능을 갖춘 제품으로 육중한 창문을 핸들(손잡이)하나로 간편하게 조작할 수 있으면서 사람의 출입과 공기의 순환에 용도에 따라 개폐방식을 달리 할 수 있는 제품을 말합니다.<BR><BR><STRONG><FONT color=#660033>◆ 틸트와 턴, 슬라이딩이 뭐래요?</FONT></STRONG><BR>일반 샤시는 옆으로만 열고 닫을 수 있는데 비하여 시스템 창호는 복합된 개폐방식을 갖고 있어 용도에 맞게 사용할 수 있는 기능이 있습니다.<BR><BR><STRONG><FONT color=#006666>1. Tilt(윗면 경사열기)</FONT></STRONG><BR>창호의 윗부분을 10~18° 정도를 앞으로 잡아당겨서 비스듬하게 오픈 시킬 수 있는 기능.<BR>일반적으로 실내공기의 환기를 필요로 할때 사용.<BR><FONT color=#006666><STRONG>2. Sliding(미닫이)</STRONG></FONT><BR>일반 샤시처럼 좌우로 열고 닫을 수 있는 기능.<BR>시스템창호의 미닫이의 경우 대게 잠길때 창문을 약간 들어올려서 확실하게 닫아주어 기밀성이 우수함.<BR><FONT color=#006666><STRONG>3. Turn(여닫이)</STRONG></FONT><BR>도어처럼 창호를 열고 닫을 수 있는 기능.<BR>창문의 폭이 좁을 경우 출입의 기능을 필요로 할때 적용하는 방식. <BR><BR><STRONG><FONT color=#660033>◆ 부가기능을 넣은 제품은 없나요?</FONT></STRONG><BR>시스템창호는 페어글래스(2중창, 가운데 공기층을 두어 단열효과 발휘)로 되어있는데 이중 유리 사이의 공기층에 블라인드를 부착하여 채광조절, 시선차단 등의 기능을 첨가시킨 블라인드 내장형이 있으며, 육중한 창호를 열고닫을때 사용하는 손잡이 부분을 버튼식으로 만든 제품, 시스템 창호의 프레임을 원하는 색상으로 교체할 수 있는 커버 교체형 제품 등 특히, 리모델링이 확산되면서 다양한 기능과 성능을 발휘하는 제품들이 출시되고 있습니다.<BR><STRONG><FONT color=#660033><BR>◆ 구매시 유의사항은?</FONT></STRONG><BR>시스템창호는 일반창호에 비해 고가여서 경제적인 부담이 작용합니다.<BR>따라서 제품 구매전 자신이 선호하는 제품을 직접 확인하고, 작동해 본 후 결정하는 것을 권합니다.<BR>창호에 사용되는 페어글래스는 22mm이상 (유리 최소 5mm이상, 단열공기층은 12mm 이상)의 규격을 가진 제품으로 선택하셔야 충분한 성능을 기대할 수 있습니다.<BR>]]></description>
	<link>http://nusu24.co.kr/home/lhouse/bbs.php?id=jungbo03&amp;q=view&amp;uid=2</link>
	<dc:creator>박옥관</dc:creator>
	<dc:date>2008-06-03 16:24:52</dc:date>
	<dc:subject></dc:subject>
	</item>
	<item>
	<title>공간별 양초 인테리어</title>
	<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tr height=27><td><b><font size=2>박옥관</font></b></td><td align=right><b><font size=2>2008-06-03 16:23:33</font></b></td></tr></table><p><br>추운겨울 따스함이 더욱 그리워지는 계절에..<BR>방바닥 뜨끈뜨끈하게 보일러를 틀어도 온기가 부족하다고 느껴질 때..<BR>2% 부족하다고 생각되신다면… 서랍속에서 잠자고 있는 양초를 꺼내어 보세요.. 스스로를 태워 주위를 밝히는 희생의 상징인 양초가…<BR>집안 곳곳에 온기와 생기를 불어 넣어주며 정겨운 분위기 연출에 한몫 제대로 할 것입니다. <A href="http://www.homematemall.com/new/read.htm?productId=5026976106" target=_blank></A><BR><BR><FONT color=#660066><STRONG>1. 공간별 양초 인테리어</STRONG></FONT> <BR><BR><FONT color=#660000><STRONG>● 화장대 위 화이트 양초</STRONG></FONT> <BR>각종 화장품과 향수 그리고 미용용품이 산재해 있는 화장대에 양초를 놓아보세요.<BR>아름다운 여인으로 변신하는 그 공간이 더욱 풍성해지고 즐거워집니다. <BR>특히 거울에 비치는 불빛이 매력적임! <BR>엔틱한 느낌의 촛대에 높이가 높은 하얀색 초를 꽂아 보세요..한 엘레강스~~합니다. <BR><BR><FONT color=#660000><STRONG>● 책장 위의 미니 양초</STRONG></FONT> <BR>책이 놓여있는 선반에 유리컵이나 접시에 담긴 작은 양초를 놓아 주세요. <BR>비슷한 것을 여러 개 함께 놓는 것이 포인트 입니다. <BR>하나 덧붙이자면..장식용이 되어버린 금장으로 된 하드커버의 책 있다면 이번 기회에 꺼내셔서 먼지도 털어주시고..몇 개 겹쳐놓고 그 위에 양초를 놓아보세요..<BR>책을 가까이하고 싶은 마음이 절로 살아 납니다..<BR>키 높이가 높지 않는 안정감이 있는 초를 사용하는 것이 좋습니다.<BR><BR><A href="http://www.homematemall.com/new/read.htm?productId=3679452106" target=_blank></A><STRONG><FONT color=#660000>● 침대 옆 롱다리 양초 </FONT></STRONG><BR>일반적으로 침대 사이드 테이블에는 스탠드를 놓는 것이 일반적이지만 양초를 이용하면 색다른 침실 분위기를 연출할 수 있습니다. <BR>높은 촛대에 기다란 초는 조명효과를 맡고, 밑에는 작은 양초를 놓아 시각적으로 안정감을 부여해 주세요. 특히 침실인 만큼 피로회복과 수면촉진 효과가 있는 아로마 테라피 양초 같은 기능성 양초를 사용하면 편안한 잠을 이루는데 좋습니다. <BR><BR><FONT color=#660000><STRONG>● 식탁테이블에 플로팅 양초</STRONG></FONT><BR>맛깔스런 음식이 차려진 식탁에 은은한 불빛의 양초가 더 한다면 왕후장상의 상차림이 부럽지 않겠죠..<BR>투명한 용기(가급적이면 크리스탈 용기)에 물을 넣고, 분위기 연출을 위해 꽃잎과 함께 플로팅 양초를 띄우세요..즐겁고 행복한 식사 시간이 되실겁니다.<BR>식탁이 작다면 약간 키가 높은 와인 잔에 물을 채우고 플로팅 초를 1개만 띄워서 사용해도 좋은 느낌을 줄 수 있습니다.<BR>단, 식탁을 장식하는 양초는 향기가 없는 것을 선택해야 하며 플로팅 초와 꽃잎의 색상을 통일 시켜 주는 것이 좋습니다. <A href="http://www.homematemall.com/new/read.htm?productId=7660942106" target=_blank></A><BR><BR><FONT color=#660066><STRONG>2. 소품을 이용한 양초 테코레이션</STRONG></FONT><BR><BR><FONT color=#660000><STRONG>● 감아주세요…평범 초의 무드 초 변신!!</STRONG></FONT><BR>굳이 비싼 초, 색색깔의 컬러 초를 구입하는데 부담이 되신다면, <BR>집에 있는 하얀색 초에 포장끈이나, 남는 리본, 지푸라기를 둘러주세요..<BR>분위기 있는 무드 초로 재탄생됩니다.<BR><STRONG><FONT color=#660000><BR>● 술잔에 술만 담는 것은 아니다..</FONT></STRONG><BR>양초 받침대를 굳이 살 필요가 없습니다. 금이 가거나 약간 깨진 소주잔이나 위스키잔을 촛대로 활용하면 색다른 분위기를 낼 수 있습니다.<BR><STRONG><FONT color=#660000><BR>● 유리컵도 좋아요!!</FONT></STRONG><BR>키가 약간 높은 유리컵에 흰색 조약돌과 그린색 계열의 잎으로 포인트를 주면 아무리 단순한 모양의 양초라도 놀라운 분위기 메이커가 됩니다.<BR>더욱이 키 높은 유리컵을 이용하면 바람이나 부주위로부터 양초를 안전하게 이용할 수 있습니다. <BR><BR><A href="http://www.homematemall.com/new/read.htm?productId=1298288074" target=_blank></A><STRONG><FONT color=#660066>3. 양초 활용 tip</FONT></STRONG><BR><BR>- 행사나 모임에 사용할 양초는 행사 전에 불을 잠깐 켰다가 꺼두면 행사가 시작된 후에는 보다 빠르고 쉽게 켤 수 있다. <BR>- 사용 전에 냉장고에 보관해주면 천천히 쉽게 탄다. <BR>(심지에 수분이 흡수되지 않도록 냉장고에 넣기 전에 플라스틱 통이나 알루미늄 호일에 싸서 보관할 것.)<BR>- 촛불을 켜기 전에 먼저 심지 밑에 고운 소금을 약간 뿌려보자. 촛농이 흘러내리지 않고 촛불도 훨씬 밝아진다. <BR>- 촛불을 켜기 전에 전에 타나 남은 심지를 가위로 자른 다음 사용하면 훨씬 밝은 촛불을 볼 수 있으며 그을음도 적게 생긴다.<BR>- 촛불을 끌 때 물 한 방울만 심지 아래에 떨어뜨려 보자. 그러면 촛불이 금세 사르르 줄어 들면서 꺼진다. 물론 입으로 불어서 끌 때 생기는 그을음이나 냄새고 거의 나지 않는다. <BR>]]></description>
	<link>http://nusu24.co.kr/home/lhouse/bbs.php?id=jungbo03&amp;q=view&amp;uid=1</link>
	<dc:creator>박옥관</dc:creator>
	<dc:date>2008-06-03 16:23:33</dc:date>
	<dc:subject></dc:subject>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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